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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Red, 우연과 필연 Red는 우리 사회는 우연의 사회인가 필연의 사회인가, 아니면 두 가지가 절충된 사회인가에 대한 탐구를 하고 있다. 먼저 주사위. 주사위의 눈은 던지는 사람의 사유와는 무관한, 완전히 우연적인 사건이다. 주사위는 옛날부터 동서양을 통해서 널리 놀이로써 사용되었다.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우연의 상징이 된 주사위는 철학자들에게 미움을 받았으나 니체와 같은 철학의 이단아들이 우연을 추앙하면서 다시 부상하게 된다. 게다가 필연적인 법칙이 차지하고 있던 물리학에서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원리'는 우연의 중요성을 한 번 더 강조한다. 사실 우연은 작가의 철저한 계산 끝에 완성되는 예술작품에서 비일비재하게 등장하게 되었다. 이렇듯 우리가 질서라고 알고 있는 세계는 사실 우연이라는 장막에 숨어있는 것이다. 그 다음의 이성의 상징인 체스이다. 체스의 기원은 분명치 않으나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전파된 것으로 보인다. 그 후 체스는 소설, 영화 등의 문학 작품의 중심소재로 등장하게 된다. 특히 체스는 조형 미술에 많이 쓰였는데 체스의 규칙적인 면은 추상예술에 많이 쓰였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진중권교수, 권교, 진중, 진중권, 교수, 진중권교수의 |
2017년 5월 27일 토요일
진중권교수의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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