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2일 금요일

생리학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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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학 리포트
* 우리나라에서 흔한 암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통계로 본 우리나라에서 흔한 10대 암 으로는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갑상선암, 자궁경부암, 혈액암, 취장암, 방광암이 있다. 또한 암발생등록 순위로는 남 녀 합하면 위암이 1위를 차지했다. 남자는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방광암, 전립선암 순이었으며 여자는 유방암이 가장 많았다. 유방암 다음으로는 위암과 대장암, 갑상선암, 자궁경부암, 폐암으로 남성과는 다소 차이를 보였다. 우리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부분이 우리나라에서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암이다. 남성의 경우 1995년 이후 표준화발생비가 가장 많이 증가한 암종은 전립선암(211%)와 대장암(184%)이다. 여성은 1995년 이후 가장 많이 증가한 암은 갑상선암(246%)이었으며 이어 유방암(199%)과 대장암(164%)이 뒤를 이었다.
나이별로도 호발암에 많은 차이를 보였다. 0세에서 14세까지는 남녀 모두 조혈계암이 1위를 차지했다. 15세에서 34세 군에서는 남자는 위암, 여자는 갑상선암이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35세에서 64세군은 남자는 위암, 여자는 유방암이 1위를 차지했다. 반면 64세 이상에서는 남녀 모두 위암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암 발생 중 20.9%로 발생빈도가 가장 높다. 즉 암환자 5명중 1명이 위암인 셈이다. 이 위암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발생되는데, 유전적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암 발생의 환경적 요인으로는 질산염 화합물, 매우 짠 음식, 매운 음식, 불에 태운 음식과 훈제식품 등 음식물 섭취와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의 감염이 대표적이다. 위암의 가장 큰 문제는 특별한 증상이 없다는 점이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 진단이 늦은 경우가 많고 다른 일반적인 위장 질환과의 구분도 어렵다. 지행단계별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일반적인 위암 관련 증상으로는 조기위암의 경우 대부분 무증상이나, 궤양을 동반한 것으로 속쓰림과 공복통(소화성궤양) 증상 등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후기 위암으로 진행되면서는 유문부 폐색에 의한 구토, 출혈로 인한 토혈이나 혈변, 분문부 침범에 따른 연하곤란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다. 위암 검진이 꼭 필요한 경고 증상으로는 소화불량, 계속되는 속쓰림, 빈혈, 제충감소 등을 들 수 있다.
* 왜 암세포가 인체에 무서운 것일까?
암은 실제 200여 가지의 다른 질병을 일컫는 명칭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암을 하나의 질환으로 여긴다. 분명한 것은 모든 종류의 암에는 비정상적인 세포가 통제할 수 없이 성장하고 축적된다 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일반세포는 분할되고 자라고 죽게되는 질서에 따라 교체된다. 그러나 암세포는 이런 생물학적인 법칙을 따르지 않고 보다 빨리 분할되며 무질서하게 자라는 죽지않는 세포다. 암세포는 이런 악성 과정을 통해 뭉치고 종양을 형성한다. 이런 비정상적인 세포는 주변 영역에까지 확대되고 전이돼 다른 신체부위에도 종양을 만든다. 이렇게 감염된 기관이나 신체 조직은 결국 자신의 일을 수행하지 못하고 죽음에 이르게 된다. 즉 암 유전자는 본래 정상적인 세포 속에 존재하고 있는데 그것이 뭔가의 원인으로 활성화하면 세포가 룰을 무시하고 분열을 되풀이 하게 되어 암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한편 세포 속에서 암의 발생을 억제하는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것이 안티 암 유전자라고도 불리고 있는 암 억제 유전자이다. 이 유전자가 뭔가의 원인으로 활동을 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암 유전자가 폭주하게 되어 암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다만 암 억제유전자는 암에 대항한다기보다도 세포가 정상적으로 기능을 계속하기 위해 필요한 유전자이며, 그 존재가 결과적으로 암의 발생을 억제하고 있는 것으로 짐작된다. 이와 같이 암세포의 증식은 뭔가의 원인에 의해 암 유전자가 활성화하고 암 억제유전자가 불활성화한다는 정반대되는 유전자 레벨의 변이에 의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 포도당은 어떻게 세포로 들어와서 에너지로 이용될까?
생물이 영상소를 분해하여 생활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 작용을 호흡이라고 한다. 세포호흡은 세포 내의 미토콘드라아에서 일어난다. 외호흡을 통해 들어온 산소는 혈액에 의해 조직 세포로 이동되는데, 이 산소에 의해 조직세포에서는 유기물이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된다. 이 과정에서 포도당은 수소를 잃고 이산화탄고가 되며, 포도당에서는 분리된 수소는 산소와 결합하여 물이된다. 이 때 수소에 포함된 고에너지 전자의 에너지는 전자 전달계를 거치면서 단계적으로 방출되어 ATP에 저장된다. 호흡 결과 방출되는 에너지의 40% 정도만이 ATP로 저장되어 인체에서 필요한 운동을 하며, 저장되지 않은 나머지 에너지는 열에너지로 방출된다. 세포호흡 중 유기호흡은 호흡기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크게 해당 과정, TCA회로, 전자 전달계의 3단계로 진행된다.
해당과정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세포, 대장암, 유방암, 호흡, 발생,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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