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5일 월요일

부산대 고전읽기와 토론 중간 레포트

부산대 고전읽기와 토론 중간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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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읽기와 토론 <감상에세이> 레포트
연예가중계: 연예계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연예가 정보 텔레비전 프로그램. 이라고 포털사이트에 설명되어져 있다. 연예가중계는 연예계 핫한 뉴스 부터 인터뷰까지 많은 걸 다루고 있다. 나는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가끔 문제가 있다고 느낄 때가 있다. 신속하게 무언가를 전달한다는 것은 요즘 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꼭 필요하고 중요한 것 이지만, 그만큼 빨리 전달하기 때문에 정확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얼마 전에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쥬얼리 예원과 이태임의 욕설파문도 그러하다. 분명 처음 일이 터졌을 때 방송에서는 이태임이 이유 없이 먼저 후배 예원에게 욕설을 했고 예원은 아무런 잘못도 없이 그저 선배 연예인에게 욕을 먹는 상황으로 보여 졌지만 나중에야 실제 대화 동영상이 올라오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욕을 하지 않았고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예원의 처음 입장과는 너무 달랐다. 이렇게 일방적이고 중립적이지 못한 취재를 하여 그저 자극적인 이슈거리로 만들려는 방송의 태도는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도 불편하고 당사자인 연예인 본인도 굉장히 억울하고 힘들었을 것이다.
또 연예인의 인권 문제도 있다.
종편 채널에서 하는 '용감한 기자들'이라는 프로그램은 스타 비평 쇼라는 컨셉으로 그 자체로 논란거리를 만들고 있다. 기자들이 이제까지 경험해왔던 스타들의 이중성이나 과거를 폭로하고 이름은 k양, m군처럼 이니셜로 밝힌다. 그러면 사람들의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인터넷에 검색을 하며 그럼 화제의 주인공으로 의심 가는 연예인들의 연관 검색어에 올라가게 되고 루머가 생성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 루머를 씹고 뜯고 즐기다가 사실이 아니면 정정하지도 않고 어물쩍 넘어가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민들은 연예인을 루머로써 오해하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루머로 고통 받는 많은 연예인들이 우울증을 겪고 자살까지 가게 되는 경우가 많다. 연예인들도 똑같은 '인간'이기에 상처를 받기 때문에 애초부터 논란거리를 일으키는 이런 방송은 법으로 정해 주었으면 좋겠다.
타 방송 3사에도 비슷한 연예가 정보 프로그램들이 있다. 섹션 tv 연예통신, 한밤에 tv연예 등 그 외 케이블 방송에서도 많이 생겨났다. 그래서 시청률 경쟁이 더 치열해졌기 때문인지 연예정보 프로그램들이 대중 문화에 대한 충실한 정보나 흐름을 짚어주기보다는 연예인 인터뷰를 통한 자극적인 얘기들과 자사 홍보, 광고 촬영장 취재를 빙자한 간접광고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때가 많다.
사실 연예계에 대한 정보는 어떤 관점에서 보도하느냐에 따라서 사회, 문화, 산업적인 측면에서 중요한 가치를 가지게 될 것이다. 연예정보 프로그램이 그저 편안함을 추구하기보다는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다시 한번 거듭나고 전문성을 갖춘다면 대중의 삶과 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해 줄 것이며, 이것이야 말로 연예정보 프로그램이 추구해야 할 가치이며 목표가 될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인, 방송,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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