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목 차 서론 본론1 본론2 본론3 결론 본문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 지금은 각광을 받고 있는 혼혈스타들 , 패션시계, 빨간색 플러스펜이 함께 있는 컴퓨터용 사인펜 , 스마트폰 .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 첫째로 이것들은 우리에게 친숙한 존재, 현대사회에서 선전하는 스타일이란 것이고 둘째는 그것은 바로 이들은 모두 하이브리드, 즉 혼합을 통해 형성된 결과물이란 것이다. 이처럼 잡종은 우리생활에 깊숙이 침투해 있다. 문화적으론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와 혼혈스타들의 선전이 대표적이며 실생활적인 측면에는 패션시계 , 컴퓨터용 사인펜 , 스마트폰 등이 있다. 비보이와 발레리나, 혼혈스타를 보면서는 쉽게 혼합의 느낌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가령 패션시계를 예로 들어보자. 이를 과연 잡종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그냥 단순히 디자인이 멋진 시계라고 생각할 수 있는 패션시계도 따지고 보면 인간이 팔목을 치장하기 위해 쓴 팔찌와 시간을 보기위해 사용한 시계의 혼합물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이 결과 인간은 시간을 보는 실용적 기능과 팔목을 치장하는 심미적 기능을 한 번에 쓸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혼합이 되기 전의 장점들을 모아서 합쳐져 더욱 편리하고 좋아지는 것이 잡종의 위력이다. 많은 발전은 이러한 장점들의 혼합에 의해서 형성되어왔고 그 결과 발전의 결과물이자 진행형인 현대 사회는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다양한 '잡종'들의 판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잡종을 부정적인 것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위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잡종들은 인간의 삶을 더욱 발전시키고 윤택하게 만들었으며 이는 기술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 기술적인 면은 앞서 말한 것처럼 하이브리드 자동차, 스마트폰으로 대표할 수 있다. 기계의 조합 그리고 기술의 조합을 통한 효율성 증가이다. 사회적인 면은 문화적으론 앞서 말한 예술분야에서의 혼 키워드 이상의, 존재학, 창조적, 잡종, 가치 |
2017년 10월 23일 월요일
잡종 -단순한 섞임, 그 이상의 가치(잡종, 그 창조적 존재학)
잡종 -단순한 섞임, 그 이상의 가치(잡종, 그 창조적 존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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