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24일 일요일

주사전자현미경을 이용한 미세구조 관찰

주사전자현미경을 이용한 미세구조 관찰
주사전자현미경을 이용한 미세구조 관찰.hwp


본문
1) 실험목적 : 주사현미경(SEM)의 구조와 작동원리를 알고 주사현미경을 이용하여 미세조 직을 관찰, 그 미세조직의구조와 특징등을 파악하는데 실험의 목적이있다.
2) 이론적 배경 및 실험 내용 및 결과
■전자현미경의 구조 및 설명■
■렌즈 수차의 종류와 설명■
일반적인 렌즈 공식들은 모두 렌즈의 광축과 근접해 있는 근축광선을 가정하고 만들어졌기 때문에 모든 상황에서 맞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이상적인 렌즈에서 예상되는 상황과 다른 요인들을 수차라고 한다.이러한 수차들은 렌즈의 기본적인 기능인 결상(Imaging) 을 방해하게 된다. 결국 렌즈가 뚜렷한 상을 맺지 못하는 주요한 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수차를 보정하는 일은 좋은 렌즈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① 구면수차 球面收差 composition
광축에서 평행으로 입사된 빛이 렌즈를 통과하면서, 렌즈의 주변부를 통과한 빛이 렌즈의 중심부로 통과한 빛보다 더 짧은 거리에 초점을 맺는 현상으로서, 렌즈의 표면이 구면이기 때문에 발생시에 생기는 결함의 하나이다. 렌즈의 표면을 비구면으로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비구면으로 만드는데는 기술적인 어려움과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렌즈 설계 과정에서 렌즈의 + 요소와 - 요소를 결합하여 렌즈 요소 상호간에 구면수차를 상쇄하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조리개를 조일수록 구면수차는 적어지기 때문에 이를 수차 발생이 사진에 미치는 영향을 가변하는 장치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② 코마수차 comatic aberration
피사체의 한 점에서 렌즈의 광축에 비스듬한 사광선이 입사되면 작은 원이 연속적으로 겹처진 듯이 보인다. 렌즈가 구면이기 때문에 결상면에 한 점으로 화상이 맺히지 않고 한쪽으로 꼬리를 끌고 있는 것과 같은 형태가 혜성의 꼬리(coma)와 유사한 모양의 흐림이 생긴다. 이 흐림 현상을 코매틱 플레어(comatic flare)라 하며, 특히 대구경 렌즈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조리개를 조이면 극단적인 사광선이 많이 차단되므로 코마수차는 많이 줄어들며, 강한 빛이 렌즈에 직접 비치지 않도록 해서 촬영을 하면 코마수차를 줄이는 방법이다, 사광선에 의한 구면수차에 일종이라고 할 수가 있다.
③ 왜곡수차(디스토션) 歪曲收差 distortion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구조, 미세, 미세구조, 주사전자현미, 주사,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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