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9일 화요일

죽음의 수용소에서 경제학 독후감

죽음의 수용소에서 경제학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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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이 나치의 강제 수용소에 갇혀 있는 중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수용소 네 군데를 돌아다니며 수감되면서 고통을 겪으면서도 삶의 의지를 놓지 않고 버텨냈다. 고통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았고 이를 위해 모든 고통을 참아낸다. 수감 도중 수감자들을 비롯한 사람들의 정신상대 또한 조사한다. 이를 토대로 수용소에서 나온 뒤 '로고테라피'라는 이론을 만들고 설명한 책이다.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
1. 생존자 중 한 사람이 들려 주는 강제 수용소 안에서의 이야기다.
-빅터 프랭클이 자신의 경험담임을 증명해주는 문장이였기에 초장부터 신뢰가 갔다.
2. 왜냐하면 그 후로 점점 더 끔찍하고 엄청난 공포와 만나야 했기 때문이다.
-수용소 생활의 고통을 엿볼 수 있었다.
3. 이 세상에는 사람의 이성을 잃게 만드는 일이 있는가 하면 더 이상 잃을 이성이 없게 만드는 일도 있다. -51p
-이해는 가지 않지만 이해가 가는 말이였다.
4. 감정이 무뎌져서 그것을 담담하게 바라보는 단계가 된 것이다. -54p
-수용소 사람들의 타인의 고통에 대한 무감각을 느낄 수 있었다.
5. 만약 그때 내가 정신과 의사로서 직업의식을 가지고 나의 감정결핍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 이 일을 � ��억해내지도 못했을 것이다.

키워드
경제학, 독후감, 죽음, 수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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