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게르마니아』 - 타키투스 1. 요약 이 책은 고대 게르만족에 관한 유일한 문헌이며 게르만족의 기원과 주거지에 관해 타키투스가 저술한 일종의 전공 논문이자 민족지이다. 이 책은 하나라는 큰 틀에서의 게르마니족에 대해 상세하게 저술하였으며(기원, 신화적 내용, 성향, 지형적 특성, 각종 제도, 사생활) 28장 이후부터는 게르마니족 안에 있는 부족들 하나하나를 상세하게 저술하였다. 먼저 1~5장 게르마니족의 기원과 거주지에서는 처음 그들이 하나가 아니라 각 부족마다의 위치와 경계를 설명해주었고, 이후 게르마니족이라는 이름이 전투에서 승승장구 한 부족이 쓰던 것을 차츰 통용되다가 나중에는 모든 부족들이 자신이 게르마니족이라고 불렀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이후 6~15장에서는 각종 제도를 나타내는데 게르마니족의 자원이 풍부하지 않음을 고려하여 독자적인 그들 특유의 단창인 프라메아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게르마니족의 단순하지만 용맹한 전술, 가족과 여자, 그리고 아내를 중요시여기는 단일민족 게르마니족의 모습, 그들이 점을 중요시 여겼다는 것과 죄를 지었을 때의 형벌과 전투와 전쟁에 있어서는 아주 적극적으로 나서는 게르마니족의 모습과는 굉장히 모순적으로 평상시에는 나태� �고 게으른 게르마니족을 저술하였다. 16~27장까지는 게르마니족의 사생활을 나타냈는데, 전투와 전쟁만 하는 게르마니족이 아닌 간통죄의 엄중한 처벌 및 손님에 대한 환대, 연회를 통한 논의 등 체계적인 질서가 잡혀져있는 게르마니아에 대하여 저술하였다. 이후 28장부터는 게르마니족 안에서 각 지역별로 살고 있는 부족들을 동서남북으로 나누어 저술했다. 여기서 타키투스는 30~34장 호전적인 부족, 35~36장 평화로운 부족들을 저술하였다. 2. 마음에 드는 문장 20개와 그 이유 (1) 하지만 게르마니아라는 이름은 오래된 것이 아니라 근래에 와서 사용되었다. p.27 -> 호기심을 유발하는 문장이었다. 게르마니아가 당연히 예전부터 사용되던 말 인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 때 적잖이 놀랐고, 뒤에 사연을 추가함으로� � 궁금증을 풀어줬다. (2) 그들은 무엇보다 거친 소리와 둔탁한 굉음을 내려 하는데, 목소리가 되울려 더 낭랑하고 굵직해지도록 방패를 입에 갖다 댄다. p.28 키워드 문장, 게르마니아, 사피엔스, 이유, 마음, 개 |
2020년 6월 9일 화요일
게르마니아 사피엔스 - 마음에 드는 문장 20개와 그 이유
게르마니아 사피엔스 - 마음에 드는 문장 20개와 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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