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8일 월요일

광고의 역사

광고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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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광고개론>
A.History Of Adversiting
-광고의 역사-
광고란 이미지와 말하기를 사용하여 사람들의 무의식속을 파고들어 그들의 눈을 즐겁게 하여 물건을 소비하도록 자극하는 방법이다. 광고를 보면 나만을 위한 상품 이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데, 누군가 나의 관심을 끌고 싶어 하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은 없다. 광고는 이런 심리효과를 이용하여 사람들의 심리를 자극한다.
미디어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이 하루 평균 접하는 광고는 3000개 이상이다. 버스, TV, 슈퍼마켓 바닥 등 우리 주변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광고를 보는가가 아닌 어떤 광고를 보는가이다. 만약 현대 사회에서 광고가 없어진다면 어떨까? 아마 매우 허전한 느낌을 받을 것 이다. 20c초 미국의 기업들은 상품 홍보를 위해 4억5천만 달러라는 엄청난 지출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 지출을 통해 미국의 광고는 국경을 넘어 전 세계에 소비의 미덕을 전하였다.
효과적인 광고는 논란이 될 수 있는 제품도 멋지게 광고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 Marlboro브랜드의 The Marlboro Man이라는 캐릭터이다. 1920년대 Marlboro의 주 소비층은 여성들이었다. 그리고 광고의 모델 또한 여성이었다. 그러나 매출이 감소하면서 그들은 새로운 광고캐릭터인 The Marlboro Man을 등장시켰다. 이 광로를 통하여 제품의 주 소비층도 변화하였고 제품의 소비 또한 늘어났다. 광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이다. 대표적인 예로 1957년 포드사의 제품인 에드셀은 3천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광고비를 들여 광고를 하였고, 그 결과 제품의 광고 전략은 성공적 이였으나 제품 디자인의 문제로 소비자들이 관심은 가졌으나 구매하지는 않았다.
광고는 3천 년 전 시작되었다. 고대 포도주를 선전하는 벽화부터 광고는 시작 되었다. 상업적인 광고의 시작은 그리스시대 광고로 이때는 소리꾼을 이용해 상품을 홍보하였다. 본격적인 상업광고는 중세시대 상인들이 등장하면서 부터인데 이때도 문맹률이 높아 상징적인 기호나 소리꾼을 이용하여 광고하였는데, 이때 상징기호중 현재까지 사용되는 기호로 전당포의 문양이나 이발소의 회전막대가 있다.
1448년 구텐베르크의 활판인쇄술로 광고의 혁명이 시작되었다. 인쇄술의 발전으로 많은 사람들이 글을 읽게 되었으며 생활의 모습도 달라졌다. 인쇄술이 발전하기 전까지는 생활필수품을 자급자족하였지만 인쇄술의 발달로 남을 통해 물건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런 변화로 광고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1480년 인쇄광고가 시작되고부터 런던의 거리는 무수히 많은 벽보들이 붙여지며 런던의 거리가 광고로 뒤덮였다. 영국의 신문에 광고가 처음 등장한 것은 1625년이다. 신문은 광고업자에게 처음으로 정복당한 대중매체이다. 미국에 신문이 처음 등장한 것은 1704년으로 '보스턴뉴스레터즈'가 처음 발행되었다. '보스턴뉴스레터지 제3호'는 광고의 역사에 큰 이정표로 미국에서 처음 광고를 실은 신문이다. 광고의 역사에 또 다른 발전을 가져온 사람은 벤자민 프랭클린이다. 그는 1728년 '펜실베니아 가제트지'를 발간하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하여 처음으로 광고에 삽화를 넣은 인물이다.
최초로 광고대행사를 시작한사람은 볼 리비 팔마이다 그는 1840년대 말 필라델피아에 사무실을 내고 신문사의 대리인으로 광고를 따내고 그 대가로 신문사에서 수수료를 받았다. 이 회사를 시작으로 미국전역에 광고대행업체들이 문을 열기 시작했다. J. Walter Thompson Co.같은 현재 유명 광고회사들도 이때 시작한 곳이 많다. 하지만 이때의 광고대행업체들은 직접 광고 문구를 쓰는 것이 아닌 신문에 광고를 실어주기만 하였다.
잡지에 광고가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남북전쟁 이후이다. 잡지는 광고주들의 바람대로 전국적인 광고효과를 가져다주었다. 잡지는 아름답고 색채가 강렬한 광고를 싣기에 적합하다. 잡지 출판업자인 사이더스 컨티스는 적극적으로 광고수익을 올리고 '레이디스 홈 저널'을 출판하였다. 잡지에는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소설, 패션에 대한 글 그리고 다양한 기사들이 실려 있었다. 그러나 이 잡지는 공고를 싣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잡지였다.
하지만 광고주들은 자신들의 제품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다른 제품들과 구분되게 만들려면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 생각하였다. 그래서 발생한 것이 '상표'이다. 상표가 처음 사용된 것은 19c 비스킷을 나무통에 넣어 팔았는데 그 통에 생산지 주소를 인두로 찍는 것에서 변형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상표는 광고처럼 소비자들의 시선을 모으기 위한 것이 아닌 소비자들이 어느 특정한 회사의 담배나 특정회사의 비누 등을 선택하도록 하기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상표를 이용하여 가장먼저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특허의약품생산업자들이었다. 그들은 놀라운 치료효과를 가졌다고 하며 자연강장제나 특효약을 판매했다. 이중 가장 크게 성공한 것은 1875년 처음 시판된 LYDIAE.PINKHAMS이다. 이것의 포장은 대중들이 신뢰할 수 있고, 위엄 있어 보이는 리디아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다. 이제품의 매출 량이 어느 정도 늘자 이 회사는 광고를 중단한다. 그러나 광고를 중단하자 매출 량이 감소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광고를 시작하자 매출 량도 급상승을 하게 된다. 이 사건은 광고를 많이 할수록 매출 량이 증가한다는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최초의 사례이다.
19c말 제조업자들은 이름 없이 판매하던 제품에 포장 을하고 상표를 붙이기 시작했다. 가장 곡전적인 예로 1890년대 말 내셔널 비스킷 컴퍼니가 처음 선보인 uneeda biscuit이다. 이 회사는 신제품을 N.W 에이어 엔션회사에 광고를 맡긴다. 1869년 프랜시스 웨일러 에인더가 설립한 이 회사는 처음에는 신문에 광고를 싣기만 했다. 하지만 에이어는 광고대행사가 광고도 직접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게 되고 그는 광고회사가 모두 책임지는 풀 서비스 광고대행사를 시작하게 된다. 새로 나온 크래커를 선전하기위해 에이어는 여러 가지 기법을 시도하고 그 결과 uneeda biscuit이라는 독특한 상품명을 만들었다. 또한 특수 방수 처리된 포장을 강조하고자 비옷 입은 소년 캐릭터로 만들었다. 그리고 'uneeda biscuit을 아세요?'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이 광고를 선전하기 위해 광고 역사상 최초로 수백만 달러가 드는 광고캠페인을 시작했다. 1900년 uneeda biscuit은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한 달 평균 천만 개씩 판매되었다.
20c말 광고주들은 언어와 이미지 등을 이용해 씨리 얼에서부터 카메라 그리고 차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판매하기 시작한다. 즉 아메리칸드림을 파는 것이다. 카피라이터 클러드 홉킨스가 유행시킨 기술은 소비자들에게 물건을 사야하는 이유를 제시하여 주는 것이었다. 글러드 홉킨스는 쉴리츠맥주를 광고할 때 그 맛보다는 쉴리츠사가 병을 증기세척한가는 점을 강조하였다. 다른 회사들도 모두 병을 증기세척 했지만 사람들은 쉴리츠사만이 병을 증기세척 한다고 인식하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광고를 하는 이유이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광고, 잡지, 이때, 사람, 매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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