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1. 본인의 인생에서 멘토와 같은 책이 있습니까? 있다면 그 책을 추천글을 작성해 주세요. "아프니까 청춘이다." 제가 추천하고자 하는 책은 "아프니까 청춘이다."입니다. 평소 지방대 출신인 저는 수도권 친구들과 비교하며 제 자신이 항상 초라하고 보잘것없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루 24시간은 1440분 한국인 평균수명을 80세 로 잡아 이것을 80년으로 나누면 18분, 1년에 18분, 아직 내 26살 인생은 오전 6시에 아주 이른 시간이라는 것을 책을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생을 시간으로 나타내보면서 인생은 너무 늦었거나 혹은 너무 이른 나이는 없는 것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아직 늦지 않았다. 용기를 가지고 계속 도전하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키워드 인생, 본인, 자기, 시간, 채선당, 자기소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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