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9일 목요일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일본편)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일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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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새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편은 만화형식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일본의 역사를 좀 더 친숙하게 전달하려고 이원복씨가 일본역사 전문가와 쓴 역사서이다. 이 책을 읽으면 일본의 역사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뿐만 아니라 지은이가 그러한 역사적 사실에 주관적인 의견까지 덧붙여 해설해 주기 때문에 한국인적인 시각으로 일본의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다.


일본은 섬나라로써 대륙과는 다른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지금껏 형성해 오고 있다. 그러나 이 섬나라라는 것은 다시 말해 고립을 의미한다. 그래서 그들의 문화는 역으로 말해서 모두 외국에서 수입된 문화라고도 말 할 수 있다. 과거 우리나라가 그랬고 근세에는 미국이 그랬고 지금은 전세계가 그들의 문화흡수의 대상이다.

하지만 문화를 단지 받아들인 것만으로 끝난다면 그들에게 더 이상의 발전은 없었을 것이다. 지금 일본이 이처럼 세계 제2의 경제대국이 된 것은 그들이 받아들인 문화를 자기들 나름대로 소화시켰기 때문이다. 일본에 관련된 어느 책을 읽건 '남의 것을 받아들이되 일본화하여 일본 고유의 것으로 만든다'는 문구를 볼 수 있다. 이 문장이 일본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참고문헌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 일본편, 이원복, 김영사


하고 싶은 말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일본편)』 읽고 작성한 독서평 입니다.

과제나 보고서 작성하실 때 참고하여 좋은 자료로 기억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키워드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 이원복, 김영사, 이웃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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