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생득이론적 관점에서는 인간은 언어를 획득할 수 있는 선천적인 능력을 갖고 태어난다고 보고 있다. 언어학자 Chomsky(1968)는 인간에게는 선천적인 언어획득 기제가 있으며 이 언어획득 기제에는 보편적인 문법인 모든 언어에 공통적인 규칙에 대한 지식을 포함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아동은 어느 언어를 듣던 간에, 언어획득 기제에 의해서 단어를 결합하여 의미 있는 문장을 만들며 듣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Slobin(1985)은 Chomsky와는 조금 다르게, 인간은 언어의 학습에 특수화된 일련의 인지와 지각능력으로 이루어진 연어조성 기제를 타고난다고 보았다. 언어조성 기제로 불리는 선천적 능력이, 아동에게 들어오는 언어적 정보를 처리하여 그 언어의 음성적 규칙성, 의미적 관계와 문법적 규칙을 추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이러한 추리가 바로 아동이 그 언어에 대하여 구성하는 이론이 되며, 의사소통할 때 자신의 언어 산출에 그 이론을 적용하게 된다. 물론 아동은 처음에 제한된 언어처리능력 때문에 잘못된 추론을 하게 되다가 점차 언어처리가 증가하면서 아동의 언어도 점점 성인 언어의 구조와 의미에 접근하게 된다. 따라서 생득이론에서 언어획득은 아동이 처리할 언어가 있는 한에는 매우 자연적이고 자동적인 과정이다. 하고 싶은 말 주요 내용을 요약 및 정리한 레포트 자료입니다. 키워드 발달, 언어, 생득이론적, 언어발달, 언어발달이론, 관점 |
2019년 4월 9일 화요일
언어발달이론 언어발달의 생득이론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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