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9일 금요일

청각장애

청각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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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청각장애

I. 외이의 원인

II. 중이의 원인

III. 내이의 원인

IV. 중추의 원인

* 참고문헌

본문
청각장애

청각장애는 청력장애와 평형기능장애로 구분된다. 청력장애란 일반적으로 데시벨(db)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가와 같은 크기의 소리라도 어음의 청음명료도를 퍼센트로 표시하여 그 장애정도를 분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청각장애인을 농인과 난청인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농인(deaf person)은 보청기를 착용하거나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귀만으로 말을 들어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청각에 장애가 있는 사람을 말하며, 난청인(hard-of-hearing person)은 보청기를 착용하거나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귀만으로 말을 들어 이해하기가 불가능하지는 않으나 곤란한 정도로 청각에 장애가 있는 사람을 말한다.
평형기능장애란 청력기능의 손상으로 신체의 평형기능에 . 장애가 있어 생활에 불편이 따르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즉, 공간 내에서 자세 및 방향감을 유지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으로 쉽게 말해 어지럼증으로 몸의 중심을 잡지 못하는 것을 말하며, 시각, 고유 수용감각 및 전정기관에 의해 유지된다.
난청과 농은 다 같이 청각의 장애가 현저히 있는 사람으로 난청은 보청기나 그 외의 도움으로 청각을 일상생활U 활용할 수 있는 정도의 상태를 말하고, 농은 보청기나 그 외의 방법으로도 청각을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따라서 농에 대한 특수훈련 내지 교육의 목적은 농의 상태를 보청훈련이나 기타 특수교육을 통해 난청의 상태로 이끌어 올리고자 하는데 있다고 볼 수 있다.
청각장애의 원인으로는 유전, 모체의 풍진, 감염, 모자혈액형 불일치 미속, 뇌막염 등이 아동기 이전의 주요 원인이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는 교통사고, 산업재해 등 각종 사고로 청각을 잃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의학적 발달은 유전적 원인에 의한 청각장애를 예방하고 치료함으로써 그 수가 많이 감소하는 추세에 있지만, 성인기의 사고에 의한 청력상실은 사회가 산업화됨에 따라 교통사고, 산업재해 등으로 그 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청각장애를 가져 오는 의학적 요인으로는 중이염, 외상성 고막파열, 내이질환 그리고 카나마이신과 같은 약제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청각신경 손상 또는 소음 속에서 장기간 근무하였을 때 오는 소음성 난청 등이 있다. 부위별로는 다음과 같은 원인을 들 수 있다.

참고문헌
장애인복지 - 유동철 저, 학지사/2017
장애인복지의 이해 - 강영실 저, 신정/2016
사회복지서비스 : 한국산업인력공단, 진한엠앤비, 2015
장애인복지 이론과 실천 - 문선화 이상호 외 2명 저, 양서원 저/2013
사회복지 사례관리 : 이채석 저, 어가, 2017
장애인복지정책과 실천 - 이준우 저, 나남/2012
현대사회와 가정 / 허혜경, 박인숙 외 1명 저 / 동문사 / 2017
한국사회와 장애인 정책 - 전광석 저, 인간과복지/2011

하고 싶은 말
간단하게 요약하여 정리한 레포트입니다.

키워드
청각, 장애, 청각장애, 난청, 청력, 보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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