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4일 수요일

광고디자인과 학업계획서 예문

광고디자인과 학업계획서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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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광고 디자인학과>
1. 진학동기
2012년 mnet에서 방송한 '꿈꾸는 광고제작소'라는 광고인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시청한 적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여러 명의 광고인들이 나와 팀을 이루어 다양한 미션을 완성해가며 최후의 1인을 뽑는 시스템이었는데 광고가 제작되어지는 기획, 촬영, 편집의 전 과정을 보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에게 광고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후 친구들과 작은 영상촬영 경험을 토대로 진로를 확정하게 되었습니다. 광고는 15초~ 30초의 짧은 시간이지만 이 순간을 통해 전달되는 영향력은 그 어느 것보다 크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를 통해 세상에 펼쳐질 위대한 영향력을 만들어보고자 광고 디자인학과에 진학하고자 합니다.
2. 학업계획 및 목표
먼저 같은 광고인을 꿈꾸는 친구들과 함께 여러 광고 공모전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저는 영상광고에는 촬영과 편집에 중점을 두는데, 기획이나 일러스트 등을 담당할 여러 전공의 친구들과 팀을 꾸리고 싶습니다. 혼자서는 아이디어를 내거나 모든 과정을 해내기에 어려움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프로젝트 팀을 만들고 소통하며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의 성취감을 이룰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포스터 디자인이나 편집 광고 공모전에 도전하여 입상을 목표로 할 것입니다. 방학 중에는 어학연수를 통해서 외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다른 문화와 넓은 시각을 배워 옴으로 틀에 갇혀 있기보다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눈을 키울 것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광고 회사의 인턴으로 근무하며 전공의 깊이를 더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인턴 경험을 토대로 제가 무엇을 더 배워야 하는지를 깨닫고 광고인으로 갇추어야 할 것들을 채워 나가고 싶습니다.
3. 졸업 후의 계획
작은 회사에 취업하여 여러 방면의 일을 동시에 하며 저의 전문성을 어느 곳에 두어야 할 지를 배우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이후에는 광고회사로 옮겨 저에게 맡는 분야에서 깊이있고 전문적인 광고인으로 기업을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그리고 때가되면 광고 홍보대행사를 설립하여 많은 기업체와 정치인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습니다. 역사가 대니얼 부어스틴(Daniel Boorstin, 1914-2004)은 광고는 대표적인 '민주주의의 수사학'(rhetoric of democracy)이라고 하였습니다. 설득의 문제가 지식의 문제를 압도하는 대중민주주의, 그 본질이 바로 광고라는 사실을 웅변 했듯이 광고와 홍보는 지금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매우 중요한 학문이며 기업과 민주주의를 지키는 첨병이라 생각합니다. 현대인에게 필수 불가결한 광고의 중심에서 문제에 대한 올바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인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4. 자기소개(인생관, 가치관)
저는 적정기술 (36.5도의 과학 기술)이라는 책을 통하여 올바른 디자인이라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제 3세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는 디자인 공학에 대한 스토리와 제품을 소개하는 책인데, 저에게 디자인이란 그저 예쁘고 실용적인 것이라는 편견을 뒤엎게 해준 책입니다. 디자인은 우리에게 주어진 어렵고도 중요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만들고 이루어 나갈 디자인이나 광고가 저의 이익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이웃을 위해서 쓰여 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고, 이것이 저의 가치관이 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하였고, 저의 욕심을 위해서가 아닌 세상을 바꾸기 위해 높은 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루기 힘든 꿈이라고 할 지라도 저는 더 큰 꿈을 품고 이를 이루기 위해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키워드
광고, 광고인, 촬영, 편집, 민주주의,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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