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9일 수요일

서울지역 학점교류 E-Learning 사회적기업경제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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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 국내의 사회적기업과 해외의 사회적기업(미국 또는 유럽)사례를 각각 1건씩 찾아 특징을 비교설명
해외의 성공사례 - 쥬마 벤처스(Juma Ventures)
쥬마 벤처스는 14~29세의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직업훈련 프로그램과 취업의 기회 등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비영리 단체인 LSYC(Larkin Street Youth Center)가 청소년 노숙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탄생하였다. LSYC의 실무자들은 기존의 단순한 치료 프로그램만으로는 청소년 노숙자들을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복귀시키는 데 한계가 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거리 생활을 하는 청소년들이 가난에서 벗어나 경제적으로 독립하여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모색한다.
그리고 이즈음 아이스크림 기업인 벤 앤 제리(Bev&Jerry)와의 아름다운 만남이 시작된다. 벤 앤 제리는 미국 내 아이스크림 판매 1위인 회사로, 사회 공헌을 중요한 사명의 하나로 생각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는 일반 소매점을 운영할 뿐만 아니라 수백 개의 아이스크림 회사를 직접 운영 또는 프랜차이즈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벤 앤 제리는 일부 비영리 기관에 가맹비를 받지 않고 프랜차이즈를 내주어 매장을 운영하도록 함으로써 기업과 비영리 분야가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이룰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LSYC의 실무자는 벤 앤 제리 사의 버몬트 지역 담당자를 만나 아이스크림 사업이 청소년들의 자립과 그들이 사회 공동체에 적응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실무자들의 끈질긴 노력 덕분에 1995년, 드디어 체이스넛 거리에 LSYC에서 운영하는 첫 번째 벤 앤 제리 아이스크림 매장을 열게 되었고 1년 뒤인 1996년 LSYC에서 분리되어 '쥬마 벤처스'라는 명칭으로 변경, 본격적인 사회적 기업체로서 운영된다.
쥬마 벤처스는 1995년 아이스크림 가맹점 1호를 시작으로 현재 3호점까지 열었으며, 샌프란시스코 내의 운동경기장 두 곳에 위치한 벤 앤 제리 매장에서도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등 현재 5개의 사업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2000년에는 135만 5,721달러의 매출을 기록함으로써 영리 활동을 하는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쥬마 벤처스의 5개 사업체에서는 연간 100여 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직업훈련을 받고 있고, 200여 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직원으로 고용되어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다. 사업을 통한 수익은 이 청소년들에게 심리 상담을 해주고 그들의 건강을 관리해주는 데 사용된다. 즉 사업 수억이 곧 빈곤 청소년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사회적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밑거름인 것이다.
이렇듯 쥬마 벤처스는 이윤 창출과 사회적 미션 수행에 성공하여 미국 내 비영리 기관 부분, 특히 청소년 부분에 있어 훌륭한 사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매장에는 쥬마 벤처스의 서비스 대상인 빈곤 청소년과 함께 상대적으로 그 수는 적지만 일반 청소년들도 함께 고용된다. 평범한 생활을 하는 청소년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거리에서 노숙자 생활을 하던 청소년들은 자기 나이또래에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실제적으로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경제, 교류, 기업, 지역, 서울지역, 학점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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