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3일 목요일

원광대학교 교양 관광과여가 레포트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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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나의 고향은 익산이다. 백제의 유산들이 숨쉬는 곳 익산, 하지만 그 호흡이 점점 멎어가고 있다. 백제의 숨결을 다시 찾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 것인가?
나는 그 답을 찾기 위해서 지난 11월 7일 숭산기념관 2층에서 개최된 'story telling 을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 에 다녀왔다. 대답은 바로 '스토리텔링' 이었다. 스토리텔링이란 스토리(story) + 텔링(telling)의 합성어로서 말 그대로 이야기하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즉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행위이다. 즉 우리의 관광자원을 재밌는 스토리로 포장하여 상품화하자는 것이 관광스토리텔링이다.
"아니 봉이 김선달은 아무 특징도 없는 대동강 물도 팔아먹었다는데, 여기 익산은 그 좋은 선화공주와 무왕의 스토리와 여러 가지 유적지를 가지고 왜 관광에 성공하지 못하느냐?" 이번 세미나의 첫 번째 강연을 맡은 최혜실(경희대학교)교수님의 말이다. 그렇다 익산은 좋은 스토리를 갖고 있지만, 그를 재밌게 포장할 스토리 텔러가 부족한 것이다.
"익산에 와서 낮에 여러 유적지나 관광지를 둘러보고 밤이 되었는데, 도대체 할게 없더라." 류필기(주. 아름다운여행사대표)씨의 말이다. 지금 관광의 도시로 대성공하고 있는 안동을 예를 들면, 안동은 도산서원의 효체험, 하회탈 2가지 만으로 여러 가지 문화콘텐츠를 만들어 저녁에 관광객들이 볼만한 여러 공연들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데, 익산은 미륵사지, 보석박물관, 이병기 생가, 왕궁5층석탑 등 다양한 문화자원과 선화공주와 무왕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음에도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자원들을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
'종교 스토리텔링과 연계한 힐링 익산"
요즘 힐링이 대세다. 힐링은 몸이나 마음의 치유를 의미하는데 힐링 음악, 힐링 댄스, 등 폭 넓게 사용되고 있다. 올레길, 둘레길, 숲길, 순례길 걷기 등도 크게 힐링 범주에 포함될 수 있다. 익산은 최초의 순교자 김대건 신부가 첫발을 내딛은 '나바위'를 비롯,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교회종(황등교회), 백제 최대의 사찰 미륵사지, 원불교를 설립한 소태산 대종사와 원불교 총부 등 종교적 융합지이다. 최근 들어 아름다운 순례길 등으로 종교적 화합과 상생의 도시로 이미지 변신 가능성이 높다. 마음 치유 프로그램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원불교 마음공부 프로그램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마음에 대한 이해와 마음 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 마음인문학연구소를 비롯해, 원광대학교 도덕대학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할 수 있다. 명상수련, 마음일기 등 감성적 체험을 통해 '마음'의 실체를 깨닫고 현실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현대사회의 폭력성, 공격성으로부터 벗어나 인간성 회복과 순화된 정서를 체험할 수 있는 힐링프로그램은 도덕대학을 지향하는 원광대학교가 익산에 있기에 가능하다. 지역의 교육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이 용이한 부분이다. 힐링은 유행어가 아니라 익산이 활용해야할 하나의 관광마케팅의 키워드이다.
다음으로 제시하는 것은 "효 스토리텔링이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교양, 원광, 원광대학교, 레포트, 관광과여가, 관광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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