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즘 중국이 점점 세계의 시장과 문화를 뻗치고 있다. 그리고 세계 올림픽인 베이징 올림픽과 아시아 게임인 광저우 아시아 게임이 열렸다. 요번에 우리나라가 2020년 월드컵을 개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러시아에서 개최되어 아쉽게 떨어졌다. 또 다시 아시아에서 월드컵을 유치 하기 위해서는 20년을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지금 중국이 FIFA에 좋은 인상을 남기고 있어 20년 뒤 개최조차 중국에게 밀리지도 모른다는 예견들이 많다. 지금 중국은 우리나라에 끼치는 영향을 넘어 세계에 아시아 중 강국이 되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지금 중국은 무엇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강국이 되었을까? 라는 의문이 들어 중국 소비자의 성향, 라이프 스타일, 소비 패턴 등 다양한 중국 성향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 최신 유행하고 있는 트렌드에 대해 알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줄거리 요약』 이 책에서는 최신 트렌드와 중국사회의 새로운 변화 등을 담고 있다. '여색'에 빠진 중국, '미녀경제'가 뜬다는 문구가 등장한다. 중국 여자들은 자신을 위해 돈이 없어도 화장품,옷 등을 투자하고 심지어 대한민국에 와서 성형을 하고 간다고 하는데 많은 문제점을 낳고 있지만 사람들은 미녀를 선호 한다고 해서 미녀로 돈을 벌려고 하는 중국은 역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어머니만 진짜인 짝퉁천국' 현재 중국은 짝퉁담배, 짝퉁양주, 짝퉁생수, 심지어 계란 등 마치 연금술사처럼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중국에서 판매 되는 이러한 짝퉁상품들 중 사람 생명에도 영향을 끼쳐 엄청난 재앙이 오고 있다. 그리고 가장 교묘하면서 뻔뻔하기까지 한 '짝퉁'은 바로 유명한 브랜드의 특허화하기 까다로운 부분들만을 복제한 후 독창적인 아이디어라고 무조건 우기는 경우다. 그래서 다른 나라에서 손해배상 청구를 했지만 규정짓기가 힘들어 청구를 못 받고 있다. 정말로 비양심적인 복제를 하고 있다. 더욱 문제 되는 것이 위조지폐인데, 중국에서 현재도 지폐가 위조가 되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은행에서 받은 돈을 받고 나서 사람들은 확인을 하고나서 은행을 나간다고 한다. 그만큼 심각한 짝퉁들이 난무하고 있다고 한다. '라이프스타일을 재창조하는 신종족들' 중국에서 신종족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그 중 뻔뻔족이라는 신종족이 생겼는데 뻔뻔족은 열심히 일해서 돈을 모으고 돈을 헛되히 소비하지 않기 위해 인터넷으로 여러 취미 생활과 연애 등을 하고 있다. 또 라테족이라는 종족도 있다. 라테족은 목숨 걸고 일하기보다는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즐긴다는 종족이다. 이러한 종족 중 제일 부유한 라셔족이 있다. 라셔족은 부모님을 잘 만나 부모의 재력에 의존하며 돈을 써대는 종족이다. 이 종족 말고 여러 종족도 있지만 현재 중국 문화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13억 소비파워의 신드롬' 신뢰 신드롬은 중국인들의 본질적인 소비 특성을 이용한 신드롬이다. 중국인들은 물건을 사기전에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또 물어봐서 산다고 한다. 그래서 중국 소비자의 신뢰를 획득하면 성공 할 수 있다고 한다. 또 현시성 신드롬이라는 것이 있는데, 중국인의 생활을 이용하여 눈에 보이는 물건을 비싸게 팔고 눈에 보이지 않는 물건은 저렴하게 내놓는 현시성 신드롬이다. 미엔즈 신드롬도 있다. 미엔즈 신드롬은 남에게 보여지는 것, 체면을 위해서는 과소비도 불사하는 특성을 말한다. 또 중국이 세상의 중심이라는 팍스시니카 신드롬도 있다. 'Clik & Buy의 시대가 눈앞에, 인터넷 쇼핑몰의 폭발적 성장' 중국은 지금 인터넷 쇼핑몰이 유행 중이다. 하지만 전국 적으로 배송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고 있고 온라인 결제의 신뢰성 도 문제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점차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 하려는 노력들이 있다고 한다. 또 '다른 나를 만드는 가상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문구도 나온다. 이는 현재 인터넷을 말하는데 인터넷 중 중국인들은 블로그로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유행이다. 그리고 문자, 메일도 있다. 중국인들이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에 열광하는 이유는 사회적으로 책임을 지는데 인색한 중국인들의 특성상, 온라인 공간의 익명성은 책임을 지지 않고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장이여서 그렇다. '마오타이보다 강력한 보르도 와인 바이러스' 처음에 중국인들은 와인을 싫어했다. 하지만 지금은 중국인들이 와인을 즐기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와인은 사치스런 컬렉션이여서 소자본가 들이 와인을 모으고 있다. 그리고 와인은 고급 이미지를 더해 귀한 손님을 접대하는데 쓰이고 건강을 위해 하루에 한잔을 먹는 그러한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세계사, 한국, 흐름 |
2018년 5월 3일 목요일
세계사의 흐름과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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