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심박동의 주기중에 일어나는 심장의 전기적 활동 상태를 그래프상에 나타낸 것을 심전도라고 한다. 심전도 검사는 x-ray 검사와 더불어 심장병의 진단과 특히 심박동이 불규칙한 심장 부정맥의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이다. 부정맥 외에도 심근 장해, 심방 심실의 비대, 확장, 폐순환 장애, 전해질 대사 이상, 약물의 효과 확인 및 기타 심장 질환 및 연관성 질환 등의 진단에 유용한 검사다. 비혈관 검사로 비교적 환자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 손 쉽게 반복 검사를 할 수 있다. 1. P파는 동방결절에서 발생한 전기적 흥분이 심방근 전체로 확산되면서 만들어 진다. P파가 시작된 후 곧바로 심방의 수축이 일어나게 된다. (심방의 탈분극을 나타냄) 2. P-Q 파간의 간격은 방실결절이 도달한 흥분이 심실로 전달되기 까지 시간적인 지연이 나타남을 의미하게 된다. 3. QRS파는 심실근 전체로 흥분이 환산되는 현상을 나타내고, PQR파가 시작된 후 0.01초 후에 심실의 수축이 일어난다. 4. T파는 심실의 재분극을 나타내고, 심실 이완기 ST부분이 상승되거나 함몰되는 현상은 심근허열, 심장비대 전도의 차단 등에 의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심실의 재분극) 5. R-R 간격은 분당심박수가 많을 수록 R-R간격은 짧아진다. 즉, 운동시에는 R-R간격이 짧아지고 부정맥일 경우에는 R-R간격이 일정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관련, 레포트, 심전도 |
2018년 5월 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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