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즘 세대와 우리의 부모나 조부모 세대와의 차이점 중 하나가 진득함이나 집요함이 아닐까 싶다. 시대가 많이 바뀌어서 한 우물을 파는 전략보다는 여러 우물을 동시에 파는 것이 현명하다는 말도 있지만, 이는 하나의 일에 대한 진득함의 부재를 합리화하는 측면도 있는 것 같다. 이상하게도 우직함이라는 단어가 약간은 부정적인 뉘앙스로 변한 것 같다. 그러나 선택과 집중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제한된 자원을 하나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 성공가능성이 가장 높은 길이라는 점에서, 멀티태스킹이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다. 여기 한 가지 일과 한 가지 생각만으로 사는 롤 모델이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 김혜순이다. 그녀는 전통 복식 연구가이자 전 세계가 인정한 한복 디자이너다. FENDI에서 세계 아티스트 10인으로 선정되었을 만큼, 디자이너로서 그녀의 역량은 탁월하다. 말 그대로 장인이다. 평생을 한복 만드는 일 하나로 살아온 그녀의 인생철학이 궁금해진다. 하고 싶은 말 책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여 작성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오타가 없습니다. 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문단 모양(왼쪽 여백 0, 오른쪽 여백 0, 줄간격 160%) 글자 모양(바탕글, 장평 100%, 크기 12 pt, 자간 0%) 키워드 한가지생각, 한가지생각독후감, 한가지생각감상문 |
2016년 6월 23일 목요일
한 가지 생각 김혜순 독후감 감상문 서평
한 가지 생각 김혜순 독후감 감상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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