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아연, 구리, 납으로 전기 화학적 서열 실험을 했다. 금속마다 반응성이 다르다. K> Ca> Zn> Pb> Cu 순이다. K가 반응성이 가장 크고, Cu가 가장 작은 것이다. 반응성이 큰 금속이면 산화가 되려는 성질이 크다. 즉 전자를 잃어버리기 쉽다. 실험 A,B는 이를 이용한 것이다. 아연판과 납판을 구리용액에 넣었다. Zn은 기포가 많이 생기고, Pb은 미미하게 생겼다. 기포가 많이 생긴다는 것은 산화가 잘 됨을 의미한다. 그러니 여기서 Zn과 Pb이 구리용액보다 산화가 잘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기포의 수로 보아서 Zn> Pb 순으로 산화가 잘 됨을 알 수 있다. 반응성이 큰 금속을 반응성이 작은 금속 이온이 포함된 용액에 넣을 시 반응성이 큰 금속이 산화, 작은 금속 이온은 환원이 된다고 한다. 아연 용액에 구리,납을 넣으면 보다 반응성이 작으니 변화가 없다. 납 용액에 구리판을 넣으면 반응이 없게 되고, 아연을 넣으면 기포가 생성된다. 이 때, 검정색이 석출된다. 하고 싶은 말 아연, 구리, 납으로 전기 화학적 서열 실험을 했다. 금속마다 반응성이 다르다. K> Ca> Zn> Pb> Cu 순이다. K가 반응성이 가장 크고, Cu가 가장 작은 것이다. 반응성이 큰 금속이면 산화가 되려는 성질이 크다. 즉 전자를 잃어버리기 쉽다. 실험 A,B는 이를 이용한 것이다. 아연판과 납판을 구리용액에 넣었다. Zn은 기포가 많이 생기고, Pb은 미미하게 생겼다. 기포가 많이 생긴다는 것은 산화가 잘 됨을 의미한다. 그러니 여기서 Zn과 Pb이 구리용액보다 산화가 잘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기포의 수로 보아서 Zn> Pb 순으로 산화가 잘 됨을 알 수 있다. 반응성이 큰 금속을 반응성이 작은 금속 이온이 포함된 용액에 넣을 시 반응성이 큰 금속이 산화, 작은 금속 이온은 환원이 된다고 한다. 아연 용액에 구리,납을 넣으면 보다 반응성이 작으니 변화가 없다. 납 용액에 구리판을 넣으면 반응이 없게 되고, 아연을 넣으면 기포가 생성된다. 이 때, 검정색이 석출된다. B는 3가지로 나누었다. 1. 아연판- 구리 전지, 2, 아연-납 전지, 3. 구리-납 전지이다. 2번에서 아연이 보다 산화되기 쉬우니 전자를 내놓아서 산화전극이 된다(구리는 환원전극). 3번에서 납이 보다 산화되기 쉬우니 산화전극(구리는 환원전극)이 된다. 전극 사이의 전위차는 E=식 로 구한다. 부록을 보고 계산하면 되는데 이는 실제 측정값과 차이가 난다. 사포로 키워드 아연, 배터리, 전자 |
2016년 6월 22일 수요일
아연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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