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역사적 배경, 공자의 생애, 논어라는 책에 관하여 2 학이, 위정 3 팔일, 리인 4 공야장, 옹야 5 술이, 태백, 자한 본문 1-1 역사적 배경 1 춘추시대의 시작 주유왕의 폭정 - 이민족 침입 - 수도 함락 - 주평왕이 낙양으로 천도 (기원전 770년. 동주 시대, 춘추시대의 시작) 춘추시대 명칭의 유래 : 공자의 저서인 「춘추」가 기원전 722년부터 기원전 481년 사이의 역사를 싣고 있기 때문에 붙여진 명칭. 2 춘추시대의 대의명분 존왕양이 : 임금을 숭상하고 오랑캐를 물리침 계절존망 : 왕이 대를 이을 왕자가 없을 때 양자를 들여 왕위를 다시 이어주고, 멸망한 작은 나라들은 구원하여 다시 세워 줌. 3. 전국 시대 진(晉)나라가 3명의 대부에 의해 3개의 나라로 나누어진 이후부터 진시황의 통일까지(기원전 403~221) 존왕양이와 계절존망이라는 원칙이 깨짐 각 제후들이 스스로 왕을 칭함 주나라 왕실은 유명무실해짐 <중략> 2-1 정치 1 덕치(德治) "덕으로 정치를 하는 것은, 비유하자면 북극성은 제자리에 있고 모든 별들이 그를 받들며 따르는 것과 같다." (위정 1 p.35) "백성들을 정치로 인도하고 형벌로 다스리면, 백성들은 형벌을 면하고도 부끄러워함이 없다. 그러나 덕으로 인도하고 예로써 다스리면, 백성들은 부끄러워할 줄도 알고 또한 잘못을 바로잡게 된다." (위정 3 p.36) "정직한 사람을 등용하여 그릇된 사람의 위에 놓으면 백성들이 따르고, 그릇된 사람을 등용하여 정직한 사람의 위에 놓으면 백성들은 따르지 않습니다." (위정 19 p.42) "위엄 있는 태도로 대하면 백성들이 공경하게 되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아랫사람을 사랑하면 진심으로 따르게 되며, 능력 있는 사람을 등용하여 부족한 사람을 가르치도록 하면 백성들은 열심히 일하게 된다." (위정 20 p.42) 키워드 논어 |
2016년 6월 4일 토요일
논어 - 1~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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