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5일 일요일

유음료 산업구조 분석

유음료 산업구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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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국내 유제품시장은 과점적 시장으로 현재 서울우유가 독보적1위이며 매일유업와 남양유업의 2, 3위 경쟁이 치열하다. 진입장벽 또한 높아서 현재의 우유 시장 점유율 경쟁은 당분간 서울우유, 매일유업, 남양유업 3개 기업의 경쟁이 계속 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제품차별화 부분은 각 기업별로 특유의 공법(서울우유 밀크마스터, 매일유업 ESL, 남양유업 GT공법 등)으로 차별화를 둔 신제품의 발매나 광고 등으로 경쟁을 하고 있다.
산업의 경기변동도 중요한 요인이 되기도 한다. 최근 출산율의 저조와 모유수유 필요성의 인식이 높아짐으로 향후 분유 및 우유제품의 침체가 예상되기도 한다. 그리하여 각 업체별로 우유에 국한되지 않고 다른 음료시장으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잠재적 진입 (표면적인 진입장벽 높다. 잠재적 진입장벽은 상대적으로 낮다.)
우유 산업의 진입장벽은 매우 높은데, 이는 원자재 공급부터 시장점유율까지 서울우유, 매일유업, 남양유업이라는 대기업들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시장을 개척하려면 막대한 자금과 장기적인 투자가 요구된다. 따라서 잠재적 진입정도는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우유를 제외하고 네슬레같은 세계적인 분유업체들이 국내에 진출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남양이나 매일같이 분유까지 다루는 기업에게는 잠재적인 위협요인으로 작용한다.
대체재의 위협 (대체재의 위협은 최근 증가하고 있다.)
웰빙 열풍에 힘입어 두유가 건강 음료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구제역 여파로 인해 우유의 대체식품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일본 대지진 이후 장기보관이 가능하고, 영양가 높은 비상식품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무균 패키지를 사용한 두유 제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특히 구제역 여파로 우유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심리가 두유의 소비 증가를 부추기면서 약 20% 성장한 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불안요소들이 대체재의 위협을 높여주고 있다.
이렇듯 최근의 환경요인으로 인한 대체재의 위협은 상당히 증가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공급자의 교섭력 (공급자의 교섭력은 약하다.)
최근 구제역 파동으로 인해 유가공업체들끼리 목장 빼앗기 경쟁이 일어나고 있다. 원래 공급자인 낙농가들은 상대적으로 영세하기 때문에 유가공업체에 손해를 감안하면서 원유를 계속 납품한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변질되는 우유의 특성상 개별 낙농가들은 다른 제품처럼 저장고를 따로 만들 수가 없어 공급을 조절할 수 없기 때문이다. 즉 유가공업체와 대등한 교섭력을 유지하는 게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낙농가들은 유가공업체 납품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하지만 유가공업체 역시 원활한 공급이 중요하기 때문에 공급처인 낙농 목장들을 착취의 대상이 아닌 공동운명체로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구조, 산업, 산업구조, 유음료,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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