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5일 수요일

나는 매일 퇴사를 결심한다 퇴사를 결심한 순간 회사 생활이 행복해 졌다

나는 매일 퇴사를 결심한다 퇴사를 결심한 순간 회사 생활이 행복해 졌다
나는 매일 퇴사를 결심한다 퇴사를 결심한 순간 회사 생활이 행복해 졌다..hwp


목차
*목차*


<미리 준비해야 하는 퇴사 이야기>

<우리가 은퇴 전 까지 충분한 돈을 마련해 둘 수 있을까?>

<은퇴-퇴사 이후의 삶은 지금까지의 삶이 누적된 결과이다.>

<어떻게든 퇴사준비를 시작해야 할 때>

본문
*내용*

직장인의(특히 신입사원) 1년내 퇴사비율이 30프로가 넘는다고 합니다. 1년 내 퇴사비율이 이정도라면 5년 이내에 퇴사비율을 통계 낸다면 40~50%는 5년이내에 퇴사를 하고 그 자리를 새로운 사람이 채운다는 뜻입니다.

중 장년 은퇴자들 10명중 6명은 빈곤층이 되거나 잠재적 빈곤 대상자라고 합니다. 준비없이 맞는 퇴사 혹은 은퇴의 충격은 씁쓸합니다.

비단 자신이 자진해서 나가는 퇴사가 아니어도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의 삶은 언제든 끝날 수 있습니다.

내가 회사에서 버텨야 한다고 생각하면 회사 생활이 더 고달프지만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 때는 미리 계획해둔 일을 하면 된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다니니 더 일에 집중할 수 있고 스트레스도 덜 받았다고 하네요.

본질적으로 이제는 다른 은퇴 준비가 필요합니다. 저축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 저축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내가 은퇴후에 당연히 재취업을 할 수 있겠지 일할곳이 있겠지 라는 마음은 버려야 합니다. 그렇다고 저축해놓은 것으로 평생을 살 수 있을지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생각해왔던 그저 월급을 저축하고 연금이랑 받아서 살면 되겠지 라는 안일한 준비 계획은 점점 무가치한 일이 되고 있습니다.

회사가 한 개인의 모든 인생을 책임져 줄 수 없고 회사자체의 존립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교육이 아닐까 싶습니다. 회사의 삶이 끝이 있다는 것을 개인이 받아들이고 미리 준비하고 계획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우리가 회사를 그만둔 다음에 삶에 돈이 중요한 요소인 것은 사실이지만 돈만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과 주변 사람들입니다.

지나치게 모범적으로 회사생활에 라이프스타일을 춰 살아온지라 별다른 취미생활도 없고 가족간의 관계도 소원합니다.

회사를 그만두면 회사내의 인간관계는 별 필요가 없게 된다는 평입니다. 회사에서 만난 사람과 인간관계를 유지하게 되는 경우는 자신과 비슷한 성향을 가졌던 그래서 회사를 자발적으로 퇴사한 사람이 주변에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평생직장이 없는 지금 시대에는 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일자리인지 일인지도 직업선택 고려 대상에 들어가야 합니다.

고령화 조기 은퇴 퇴사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에 소속되지 않고도 자신의 개인적인 네임벨류로도 수익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고문헌
<나는 매일 퇴사를 결심한다.>
-퇴사를 결심한 순간 회사 생활이 행복해졌다.-

박영록 지음
라온북

하고 싶은 말
*소개*

이 책은 퇴사를 권장하는 책이 아닙니다. 오늘당장 퇴사하게 되거나 회사를 나가는 상황이 와도 개인으로서 당당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회사에 있을 때 준비하자는 퇴사 위험 예방책 같은 것입니다. 사실 방법도 방법이지만 실천이 가장 중요한 것이겠지요. 나 스스로의 장단기적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게한 책이었습니다.

키워드
퇴사, 은퇴, 연금, 퇴직, 재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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