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목차* <미리 준비해야 하는 퇴사 이야기> <우리가 은퇴 전 까지 충분한 돈을 마련해 둘 수 있을까?> <은퇴-퇴사 이후의 삶은 지금까지의 삶이 누적된 결과이다.> <어떻게든 퇴사준비를 시작해야 할 때> 본문 *내용* 직장인의(특히 신입사원) 1년내 퇴사비율이 30프로가 넘는다고 합니다. 1년 내 퇴사비율이 이정도라면 5년 이내에 퇴사비율을 통계 낸다면 40~50%는 5년이내에 퇴사를 하고 그 자리를 새로운 사람이 채운다는 뜻입니다. 중 장년 은퇴자들 10명중 6명은 빈곤층이 되거나 잠재적 빈곤 대상자라고 합니다. 준비없이 맞는 퇴사 혹은 은퇴의 충격은 씁쓸합니다. 비단 자신이 자진해서 나가는 퇴사가 아니어도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의 삶은 언제든 끝날 수 있습니다. 내가 회사에서 버텨야 한다고 생각하면 회사 생활이 더 고달프지만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 때는 미리 계획해둔 일을 하면 된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다니니 더 일에 집중할 수 있고 스트레스도 덜 받았다고 하네요. 본질적으로 이제는 다른 은퇴 준비가 필요합니다. 저축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 저축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내가 은퇴후에 당연히 재취업을 할 수 있겠지 일할곳이 있겠지 라는 마음은 버려야 합니다. 그렇다고 저축해놓은 것으로 평생을 살 수 있을지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생각해왔던 그저 월급을 저축하고 연금이랑 받아서 살면 되겠지 라는 안일한 준비 계획은 점점 무가치한 일이 되고 있습니다. 회사가 한 개인의 모든 인생을 책임져 줄 수 없고 회사자체의 존립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교육이 아닐까 싶습니다. 회사의 삶이 끝이 있다는 것을 개인이 받아들이고 미리 준비하고 계획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우리가 회사를 그만둔 다음에 삶에 돈이 중요한 요소인 것은 사실이지만 돈만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과 주변 사람들입니다. 지나치게 모범적으로 회사생활에 라이프스타일을 춰 살아온지라 별다른 취미생활도 없고 가족간의 관계도 소원합니다. 회사를 그만두면 회사내의 인간관계는 별 필요가 없게 된다는 평입니다. 회사에서 만난 사람과 인간관계를 유지하게 되는 경우는 자신과 비슷한 성향을 가졌던 그래서 회사를 자발적으로 퇴사한 사람이 주변에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평생직장이 없는 지금 시대에는 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일자리인지 일인지도 직업선택 고려 대상에 들어가야 합니다. 고령화 조기 은퇴 퇴사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에 소속되지 않고도 자신의 개인적인 네임벨류로도 수익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고문헌 <나는 매일 퇴사를 결심한다.> -퇴사를 결심한 순간 회사 생활이 행복해졌다.- 박영록 지음 라온북 하고 싶은 말 *소개* 이 책은 퇴사를 권장하는 책이 아닙니다. 오늘당장 퇴사하게 되거나 회사를 나가는 상황이 와도 개인으로서 당당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회사에 있을 때 준비하자는 퇴사 위험 예방책 같은 것입니다. 사실 방법도 방법이지만 실천이 가장 중요한 것이겠지요. 나 스스로의 장단기적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게한 책이었습니다. 키워드 퇴사, 은퇴, 연금, 퇴직, 재취업 |
2018년 4월 25일 수요일
나는 매일 퇴사를 결심한다 퇴사를 결심한 순간 회사 생활이 행복해 졌다
나는 매일 퇴사를 결심한다 퇴사를 결심한 순간 회사 생활이 행복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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