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4일 목요일

랑케의 역사학

랑케의 역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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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서론
제2장. 랑케의 시대적, 개인적 배경
제3장. 랑케와 헤겔의 비교
제4장. 랑케 실증주의 사학
제5장. 랑케 역사쓰기의 이중성
1. 과학성 vs 문학성
2. 신의 개입 vs 객관적 역사
3. 목적으로서의 역사학 vs 수단으로서의 역사학
제6장. 랑케의 영향
제7장. 결론
참고문헌

본문
제1장. 서론

레오폴트 폰 랑케, 그는 독일의 역사학자이며 사료에 대한 엄격한 비판과 역사가의 객관적인 서술을 강조하였으며 근대 사학을 확립하여 근대 역사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그는 근대 역사학의 아버지라는 명성에 맞게 후대 역사학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수많은 역사학자들이 랑케를 이어 실증사학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의 역사학은 그의 첫 저서,『라틴 및 게르만 제민족의 역사』의 서문에 나온 "(역사가의 임무는) 그것이 본래 어떠했는가를 단지 보여주는 것(bloss zeigen, wie es eigentlich gewesen)" 라는 단 한 줄로 요약 될 만큼 객관적인 역사학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하지만 과연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랑케의 역사학이 실제로 랑케의 역사학일까? 랑케의 사상을 단순히 객관적 역사쓰기라고 바라보기 보다는 좀 더 깊이 있게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는 제 2장에서는 랑케의 시대적, 개인적 배경을 통해 그의 역사학 관념이 만들어진 배경을 알아보고 그의 역사학 관념에 대한 배경, 기반을 알아보고자 한다. 다음으로 제 3장에서는 랑케가 헤겔에게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기에 랑케와 헤겔의 비교를 하고 이를 통해 랑케의 역사학 관념을 알아보고자 한다. 제 4장에서는 랑케와 헤겔의 비교에서 더 나아가 랑케의 실증주의 사학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랑케의 실증주의 사학에 대해 분석한 후 이를 통해 제 5장에서는 랑케의 역사쓰기가 과연 객관적인지 투키디데스 이후로 내려온 역사쓰기의 이중성이 나타나지는 않는지에 대한 고찰을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제 6장에서는 이러한 랑케의 역사학이 후대에 끼친 영향을 통해 후대 역사학자들이 랑케를 어떻게 오해했는지에 대해서 언급하고자 한다.

키워드
랑케, 역사학, 역사, 사학, 헤겔,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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