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 금세 본성을 드러내는 원숭이 같은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원숭이 같은 면을 드러내는 방식은 다양하다. 우리는 인간과 원숭이 둘 중 어디쯤에 자리 잡고 있을까? 또한 이 두 가지면은 미묘하게 뒤섞일 때가 있다. 우리는 원숭이와 인간의 공통점을 안다. 그리고 생리학과 동물행동학으로 인해 우리 안에 아직 동물적인 부분이 남아 있음을 일깨워준다. 원숭이가 선생님이라면? 먹고 자고 마시고 자는 것은 자연스러운 욕구이다. 또한 이것 들을 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받는다. 인간이나 동물이나 몸은 둘다 똑같은 원리로 움직인다. 또한 인간이나 동물이나 똑같이 성적욕구를 느끼는데 인간은 이를 조절을 할 수 가 있다. 그리고 짝짓기를 하는 방법은 다르지만 똑같은 목적으로 짝짓기를 한다. 한편 동물행동학에서는 인간이나 동물 사이에 공통적인 행동방식들이 있다 동물이나 인간이나 서로 지배하고 폭력 무력 서열 정하기 등등 그렇다 또한 원숭이가 암컷을 꼬드길때 겉치레나 자기를 어필하는 모습이 남자 바람둥이가 이성을 꼬드기는게 비슷하다 다만 인간은 좀 더 포장을 했을 뿐이다. 하지만 인간과 원숭이의 다른점은 욕구에 대처하는 방식에 달려있다. 인간에겐 문화라는게 있다. 그리고 원숭이는 충동 욕구 본능에 의해서 움직이지만 인간은 자유롭게 의사결정을 하며 이성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 원숭이는 호르몬 명령에 전적으로 따르는데 반해 인간은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성적용구를 조절하고 여러 문화를 만들어 낸다. 갈증과 배고픔이라는 자연적 욕구도 같은 원리이다. 인간은 일차적에서 머무르지않고 더 발전싵키는데 반해 원숭이는 그렇지않다. 한마디로 원숭이는 일차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고 인간은 그에비해 더욱 더 진보하다는 것 이다. 원숭이는 왜 철학 선생이 될 수 없을까? 결국 결론은 정신적인욕구 차이다. 이는 동물들에겐 없는 인간들의 특성이다. 인간은 문화생활을 하기 때문이다. 인류를 인류로서 규정하는 것은 바로 언어이고 언어로 의사를 전달하는등 자기 입장과 의견 관점을 나눌 수있는 수단을 말한다. 인간은 계속 발전하지만 원숭이는 발전이없고 단순하고 한정된 지식만이 있을 뿐이다. 우리가 계속 지식을 쌓고 진보해진다면 우리 내부에 있는 원숭이 같은 면이 줄어들 것이다. 동물적인부분이 늘어날수록 우리는 자유를 점점 잃어버리게 된다. 자연적 욕구를 채우는 걸로 만족하고, 본능적 충동에 따라서만 행동하며, 정신적인 욕구의 힘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건 바로 우리 내부에 있던 원숭이가 밖으로 튀어 나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원숭이 같은 면이 있지만 매일 고군분투 한다 철학은 우리를 이 싸움터로 이끌며 손에 무기를 쥐어주는 학문이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철학, 원숭이 |
2018년 5월 2일 수요일
원숭이는 왜 철학 선생이 될 수 없을까
원숭이는 왜 철학 선생이 될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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