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8일 목요일

전한통속연의 19회 20회

전한통속연의 19회 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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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전한통속연의 19회 반역 내시를 죽이고 진나라 조정을 늘리기 어렵고 항복한 군졸을 묻고 곧장 함곡관에 들어가다
전한통속연의 20회 홍문연회에서 장량과 번쾌가 유방을 보호하며 진나라 궁궐을 불살라 관섬이 폐허를 이루다

본문
却說閻樂返報趙高, 高聞二世已死, 自然大喜, 立卽趨入宮中, ?得傳國玉璽, 懸掛身上。
각설염락반보조고 고문이세이사 자연대희 입즉추입궁중 창득전국옥새 현괘신상
?? xu?ngu? ①걸다 ②매달다
각설하고 염락은 조고에게 돌아가 보고하니 조고는 2세황제가 이미 죽음을 듣고 자연 매우 기뻐하며 곧장 궁중에 들어가 전국옥새를 빼앗아 몸에 매달았다.
本想自己?位, 因恐中外不服, 且將公子?擡擧上去, 俟與楚軍講定和議, 再作後圖。
본상자기탈위 인공중외불복 차장공자영대거상거 사여초군강정화의 재작후도 
擡擧:들어올림
?定 ji?ngd?ng ①의논하여 정하다 ②분명히 말하다 ③혼담을 성립시키다
본래 자기가 지위를 빼앗을 생각을 하고 안팎이 복종하지 않을까 두려워 공자영을 들어올리려고 하며 초나라와 강화를 결정하여 다시 뒤 도모를 하려고 했다.
主見已定, 乃召集一班朝臣, 及宗室公子, 當衆曉示道:"二世不肯從諫, 恣行暴虐, 天下離畔, 人人怨憤, 今日已自刎了。公子?仁厚得衆, 應該嗣立。惟我秦本一王國, 自始皇統馭天下, 乃稱皇帝, 現在六國復興, 海內分裂, 秦地比前益小, 不應空沿帝號, 可仍照前稱王爲是。"
주견이정 내소집일반조신 급종실공자 당중효시도 이세불긍종간 자행포학 천하리반 인인원분 금일이자문료 공자영인후득중 응해사립 유아진본일왕국 자시황통어천하 내칭황제 현재육국부흥 해내분열 진지비전익소 불응공연제호 가잉조전칭왕위시
?? t?ngy? ①통솔하다 ②통제하다 ③몰다
주견이 이미 결정하고 한 무리 조정신하와 종실의 공자를 불러모아 대중에게 깨우쳐 보여주었다. "2세황제는 간언을 따르지 않고 마음대로 포학하여 천하가 민심이 이반되고 사람마다 원망하고 분노하여 오늘 이미 스스로 목을 베었다. 공자영은 인자하고 후덕해 대중 마음을 얻으니 응당 대를 이어 즉위할만하다. 우리 진나라가 본래 한 왕국이며 진시황께서 천하를 통솔해 황제를 호칭하여 현재 6나라가 부흥하고 중국안에 분열하니 진땅은 전에 비교하여 더욱 작아져 황제호칭이 공연히 있어서 앞 왕호칭이 의당하다고 본다."
大衆聞言, 心中統皆反對, 因爲積威所制, 未敢異議, 只好勉强作答, 聽憑裁奪。
대중문언 심중통개반대 인위적위소제 미감이의 지호면강작답 청빙재탈
?威 j?w?i ①오래 쌓아 온 위세 ②강대한 위세
?? t?ngp?ng ①맡기다 ②하자는 대로 하다 ③마음대로 하게 하다
裁? c?idu? 고려하여 결정하다
대중이 말을 듣고 마음이 온통 모두 반대하나 위엄에 제압당해 감히 다른 논의를 안하고 부득불 억지로 대답해 판단을 기댔다.
趙高便令子?齋戒, 擇日廟見, 行受璽禮。
조고변령자영재계 택일묘견 행수새례

참고문헌
전한통속연의, 중국 채동번, 중국 세계서국인행, 115-128페이지

하고 싶은 말
전한통속연의 19회 20회

키워드
전한통속연의, 조고, 항우, 유방, 번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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