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아이들이 짜증을 낼 때, 어른들은 아이가 왜 그러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아주 많다. 그래서, 아이는 더 짜증이 나고 더 화가 나기도 한다. ♥ 1단계 : 그래서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빨리 알아차릴 필요가 있다. ♥ 2단계 : 아이의 감정을 그냥 모른 척 해 버릴까요? 귀찮은가요? 본인도 막 짜증이 납니까? 2단계는, 이 때가 바로, 아이와 연결하고 이해하고 세상과 연결하는 것을 배우는 순간 이라고 포착하는 단계이다. (제 생각에, 문제부모는 바로 여기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하는 것 같다 .2단계 이후부터 제대로 3단계로 진입하느냐 .아니면, 자기 나름대로 상황파악을 하고는 네가 그러니까, 문제가 되는거야 또는 네 잘못이 아니다. 내가 보기에도 그 녀석이 많이 잘못했네 또는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야. 뭘 울고 그래. 또는 참 안됐구나. 딱하게 됐네 ㅉㅉ 또는 그래서? 그래서 어떻게 했는데? 뭐? 그래서 그래서 . 라는 식으로 여러 가지 형태의 잘못된 공감으로 엇나가기 시작한다. 많은 사람들이 여태껏 공감이 무엇인지, 감정코칭이 무엇인지를 몰랐었기 때문에 여태까지 아이의 감정을 잘못 상대해 왔던 것이다. 이상은, 공감이 아닌 것들 에서 약간 인용했습니다. 잘못된 부모가 되는 것은 한 순간이다.) ♥ 3단계 : 아이가 울 때 . 왜 울어?!! 하면, 아이는 자신이 울게 된, 그 복잡한 상황전개와 자기도 뭔지 모르는 이 이상한 감정의 상태를 조리있게 논리적으로 차근차근 엄마에게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그러면, 엄마들은, 아. 울지말고 얘기를 해! 얘기를 해야 알지. 라고 얘기한다. 얼른 뚝 그쳐!! .그러나, 자신도 울어 봐서 알겠지만 쉽게 뚝 그쳐지지도 않고, 상황설명을 하자니 감정이 먼저 복받힌다 . (아이의 감정상태를 물어 볼때 .첫 마디부터 왜 라는 말로 시작하며 물어 보는 것은 과히 안 좋은 방식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제 생각을 정리해 본 포스팅이 있다. 아이가 기분이 아주 안 좋아 보일 때 .감정을 드러내고 있을 때 .이럴 때 지금 기분이 어때? . 지금 우울해 보이는데, 짜증나 보이는데, 속상해 보이는데 .그러니? 라고 물어야 한다. 그러면, 아이는 대개 보통은 아 .=3 글쎄 나도 잘 모르겠어 . 라고 하기도 하지만, 속으로는, 아! 이제 엄마가 내 말을 들어 주려고 그러는구나 .엄마는 내 편이구나 . 하고 안도감을 느낀다고 한다. 그러면, 엄마는, 엄마도 예전에 같은 경험, 같은 느낌이 있었다고, 아이가 공감을 느끼게 해주면 아이는 이제 좀 안심이 되기 시작한다. (지금, 우리는, 감정을 코칭해 주려고 하는 순간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아이의 감정을 순수하게 완전히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데 까지만 충실히 하도록 해야 한다. 그것을 금방 건너뛰고 자기 생각으로 아이를 훈계하는 방식으로 말이 나와서는 곧바로 실패다.) ♥ 4단계 : 공감해 주고, 아이의 얘기를 들어주고, 기분을 이해해 주고 그럴 때의 너의 기분이란 것은, 질투, 섭섭함 .등등이라고 한단다 .이렇게 감정에 이름을 붙여 명료화 해 준다. (감정의 명료화 .5단계중 이게 아주 특징있는 방법이다. 부모의 심리학적인 지식이 필요할 것도 같다 .하여튼 이래서 부모는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런 지식없이 아이를 키울 수도 있다 .하지만, 그건 악순환의 재생산일 뿐이다.) ♥ 5단계 : 그러면, 아이는 나중에 그와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아! 이럴 때 느끼는 기분,감정이란 것이 바로 (명료화된) 그것이구나 . 하고 잘 알게되고, 예전에 엄마가 얘기해 주셨던 방식처럼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가를 잘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5단계를 다 적고보니 오늘 60분부모의 주제인, 감정은 받아주되, 행동은 고쳐준다. 라는 말이 .그렇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이 아니라, 대단히 어려운 얘기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런 교육을 받아야 할 부모들이 너무나 많다. 울 마눌님도 그런 것 같던데 .ㅠㅠ 만약, 배우자중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에게 이런 교육을 시키려고 했다가는 아마도 감정 상할 텐데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 된다.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가 우수해지는 능력을 얘기해 주자.^^ 공부법이나 공부능력이란 것은 사실 별거 아니다. 그리고 아이가 공부를 잘하게 되는 공부능력은 다른 기본적인 것들에 의해 결정된다고 할 수 있겠다. 즉, 환경능력 이 매우 크게 작용한다. 환경능력 중에 가장 큰 부분은, 바로 부모로서 알고 행해야 할 이러한 기본소양들인 것이다. 출처 60분부모, 감정코칭 (최성애박사)|작성자 어느정도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심리학, 교육, 용어, 이해, 최신, 교육심리학 |
2018년 3월 3일 토요일
인간의 이해 교육심리학 최신 심리학 용어 capture 정리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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