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실패를 아는 것부터 시작하자.> <어느 은퇴자의 무지막지한 착각: 퇴직하면 도와 주겠지?> <성공의 나래를 펼치기 보다 실패의 사례를 연구하는게 더 유용하다.>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얻으려는 사람들> 본문 은퇴후에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나 갑작스럽게 퇴직을 하게 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착각이 자신이 회사를 나가도 회사를 다닐 때 맺었던 인간관계가 유지되고 그들이 나를 도와줄 것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잘 생각해야 할 것은 후배가 자신을 따르는 것은 회사내의 당신의 직급 때문이지 여러분이 좋은 인간이라고 생각해서만은 아닙니다. 정말 기본적인 사항인데도 이것을 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창업자가 된다는 것은 회사의 네임벨류 나의 직급을 다 버리고 온전히 인간으로서의 나로 평가받겠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의 5년이건 30년이건 직장생활의 경력은 사라집니다 아이디어나 비용 보다도 내가 모든걸 없애버리고 오로지 내 이름만으로 고객의 지갑을 열게 만들 수 있을까 그것을 고민해야 합니다. 결국 사업의 본질은 누군가가 자신의 상품이나 서비스에 만족하고 지갑을 열게 하는 것입니다. 혹여 성공을 했다해도 잘 살펴보면 그 사람의 주관적 방법이 추가되었을 것입니다. 한마디로 그대로 따라하지 않고 응용해서 실천 했을것이란 뜻입니다. 그런점에서 성공의 방법을 열심히 따라하기보다는 한 개인이나 기업이 왜 망하게 되었는지 왜 사업이 부진해졌고 인기가 시들해졌는지 분석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실패를 분석하다보면 적어도 그 방법만 따라가지 않아도 중박은 칠 수 있습니다. 위험요소를 없애거나 대비하게되니 말입니다. 불황기와 저성장기에는 고객들이 점차 까다로워 집니다. 엄청나게 가격이 저렴하거나 극강의 가치를 주는 것이 아니면 지갑을 열려하지 않습니다. 어중간하게 준비하면 가장먼저 퇴출당할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이들은 어떤 경험을 했는지 왜 실패했는지를 공부해야 합니다. 참고문헌 망할 때 깨닫는 것들 (창업자가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 유주현 저 유아이북스 하고 싶은 말 창업은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국은 생계형 창업자들이 가장 많은 나라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의아한 것은 창업이 어려운 것이라고 말리는 것은 회사에 있을 때만이고 회사에서 나와서 자신이 창업을 하면 꼭 성공하리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회사에 다닐때는 준비도 고민도 하지 않다가 회사에서 나오면 그때는 딱히 근거도 없이 자신이 꼭 성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세상 유일하게 사업은 그런게 없습니다. 절차를 거치면 됩니다. 그래서 더 준비를 안합니다.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 특히 젊을 때부터 시작해서 중년에 성공을 거둔 중년 성공자들을 보면 젊을 때 크고작은 실패를 안해본 사람이 없습니다. 아니면 지지부진하게 유지만 해오다가 성공한 경우도 있습니다. 실패가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지만 성공한 사업가나 창업아이템이 실패의 경험을 통해 업그레이드 되는 것은 맞는 듯 합니다. 결국 성공하고 싶으면 실패에서 배워야 합니다. 키워드 창업, 자영업, 은퇴, 실패, 장사 |
2018년 4월 19일 목요일
망할 때 깨닫는 것들(창업자가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
망할 때 깨닫는 것들(창업자가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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