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자유연상 글쓰기 2. 글쓰기 시크릿 3. 독후감상문 글쓰기로 부업하라 4. 생활단상 메모 본문 직장인이 여러 권을 책을 낸다는 건 쉽지 않다. 바쁜 직장 일을 하면서 시간을 내 책을 쓰기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또한 그럴 시간이 있다 하더라도 직장 선후배들이 볼 때 책을 많이 내면 직장일보다 책을 쓰는 데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는 삐딱한 시선을 갖기 마련이다. 그런 시선을 견디며 떳떳하게 드러내놓고 본명을 밝히기란 쉽지 않다. 저자는 일기 정도 쓸 수 있으면 누구나 책을 읽고 돈벌이가 가능하다고 책 속에서 강조해서 이야기한다.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책을 써내고 있다. 그것도 한두 권이 아니라 여러 권을 써낸 작가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지 오래지만 앞으로는 더더욱 그런 사회가 될 것이다. 적어도 3, 4번은 직장을 옮겨야 하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말 <세상에 하나뿐인 독후감> 세상에서 하나뿐인 유일무이한 독후감상문입니다. 고객님이 곧 보게 될 이 글은 우선 독후감을 한편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글쓰기 시크릿, 즉 글 쓰는 방법을 팁으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짤막한 에세이를 직접 써볼 수 있도록 글 씨앗을 공짜로 받을 수 있으며, 이렇게 글쓰기 연습을 하다 보면 독후감을 읽는 데서 한 발짝 전진해 독후감을 직접 쓰는 세계로 나갈 수 있을 겁니다. 이 글에 있는 단상이나 생활단상 메모는 제가 직접 쓴 것이기에 표절이나 저작권 저촉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드리는 글 씨앗에다 또 다른 생각을 자유롭게 덧붙여 본다면 이것은 고객님의 글이 되는 것입니다. 등단 작가(2004년 <시사문단> 수필 신인상)가 제시하는 아이디어 글을 제공받아 글을 써봄으로써 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글쓰기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겠죠. 글이란 생각하기에 따라 아주 어려울 수도 아주 쉬울 수도 있습니다. 글쓰기 왕초보라면 제가 제공하는 글들을 씨앗으로 삼아 계속 글쓰기 연습을 하다보면 어느새 글 친구가 돼 있을 거예요. 메모는 글쓰기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그만큼 적는 것의 중요성은 재삼 재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자유연상 글쓰기'는 칼럼 문장을 메모한 것에다 제 나름의 단상을 덧붙여 본 것입니다. 이것은 완성된 글이 아니라 하나의 글쓰기 씨앗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나름대로 글쓰기 연습을 해보면 자신의 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또 다른 글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100명의 사람이 쓰면 100개의 글이 나올 것입니다. 과제물 제출이 필요한 학생이나 글쓰기 왕초보가 이용하면 글 한 편을 쉽게 쓸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이 독후감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 4가지 1. 글은 평소의 작은 메모로부터 시작한다는 걸 알고 메모를 생활화한다. 2. 내려 받은 글 씨앗에 틈틈이 땀 흘리면 곧 글 꽃이 피어날 것입니다. 3. 자유로운 글쓰기를 통해 글쓰 키워드 독후감, 부업, 글쓰기, 아이디어 |
2018년 4월 19일 목요일
독후감 왕초보를 위한 아이디어글 충전소(3) 글쓰기로 부업하라
독후감 왕초보를 위한 아이디어글 충전소(3) 글쓰기로 부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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