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은 과학기술과 의학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생물학적인 수명이 백년전에 비하여 더 장수해 오래살 수 있는 삶이 됐다. 결국 의학기술이 발달해서 오래살수는 있지만 그로 인해 암, 기형아, 식물인간 등이 나타나게 되고 죽음에 거의 인접한 생명들이 하루하루 생명을 연장하기위하여 병원에 의지하게 됐다. 우리나라의 경우 얼마 전 대법원에서 한 할머니의 생명연장기계를 떼는 것을 가족들이 청구하는 소송에 허락을 가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 사건을 통해 우리나라는 안락사 대한 논의가 활기를 뛰게 됐다. 안락사 논의 경우는 두 가지로 나뉘는데 환자의 지속적인 고통을 피하기 위해 나 또는 타인의 생명을 약물을 이용해 끊는 안락사와 거의 회복 불가능한 환자의 생명을 유지하려고 시간과 돈을 들여가며 계속 치료를 할 것인가에 대한의견으로 나뉜다. 우리는 여기서 인간생명의 가치와 존엄성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일반적인 안락사의 개념은 모두가 알고 있듯이 약물을 이용해 죽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안락사에도 타인에 의해 죽는것과 자발적으로 죽는 경우가 있다. 회복 가능성이 거의 없는 말기 환자가 죽음 이외에는 고통을 이겨낼 방법이 없을 경우 환자 의사에 따라 자신이 죽고자 한다면 모르핀, 포타슘, 쿠라레 등을 치사량만큼 주사해 죽게 하는 능동적 안락사가 있고, 환자에게 필요한 어떤 의학적 조치를 하지 않거나 인위적인 생명연장 장치를 제거함으로써 자연의 경과에 따라 죽도록 하는 수동적 안락사 가있다. 나 자신은 자발적인경우의 안락사는 그 환자가 아직은 살아있을 때 더 이상 사는 것이 힘들고 고통스러워 안락사를 하고 싶다고 의사를 표명 한다면 인정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살려고 하는 것도 인간의 권리 이듯 자신이 죽고자 하는 것도 인간의 권리이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찾아오는 것이다. 그 죽음을 자신이 힘들고 견뎌내기 고통스러워서 좀 더 빨리 죽는 것으로써 안락사를 택한다면 그 권리도 존중해줘야 할 것이다.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권리이듯이 죽는 것도 인간의 권리이자 본인의 자유이다. 인간에게는 누구나 자유의지가 있다. 자신이 한 행위에 책임을 진다는 전제하에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행동을 자신의 판단에 따라서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그리고 안락사를 법적으로 허용할 경우 추가로 많은 생명들을 살릴 수도 있다. 지금도 이식할 장기가 없어 고통속에 죽어가는 환자들이많다. 이런 환자들에게 안락사할 환자들의 동의를 얻고 장기를 이식하면 그 당사자는 죽지만 다른사람을 살릴수도 있다. 안락사가 단지 불치의 환자를 편안하게 보내주는 것만이 아니라 또 다른 생명을 살리는 희망이 된다는 점에서 안락사는 커다란 가치를 지닌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고찰, 안락사 |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안락사에 대한 고찰
안락사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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