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돼지갈비이다. 돼지갈비를 단순히 고기이고 맛있다고 해서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돼지갈비는 우리 가족의 외식메뉴 1순위이다. 평소에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식사를 같이 할 수 없기 때문에 외식을 하면서 다 같이 모여 그 동안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고 돼지갈비와 함께 소주 한 잔씩 하면서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돼지갈비를 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고른 것이다. 물론 돼지갈비 말고도 좋아하는 음식은 엄청 많지만 우리 가족의 화합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면에 있어서는 돼지갈비가 제일 좋다. 우리 가족은 29년 전부터 같은 갈비집을 다니고 있다. 내가 태어나기 전, 오빠가 태어나고부터 용담동에 살았는데 그 곳에 '섬'이라는 맛있는 갈비집이 있다. 그런데 내가 중학교로 진학하면서 노형으로 이사하게 되어'하 . 이제 섬은 못 가겠구나 .'생각했었는데 이사한지 며칠이 지나자 우리 집에서 5분 거리에 섬 체인점이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이건 운명이다.' 라고 생각하고 아직도 돼지갈비를 먹을 때는 섬을 간다. 우리 가족은 항상 생갈비 4대, 양념갈비 4대를 주문한다. 그렇게 고기를 많이 먹는 편은 아니지만 열흘에 한 번 정도는 외식을 하며 가족끼리 대화를 나누려고 한다. 그래서 집에서 먹는 반찬은 다 채소와 생선이다. 우리 가족 중에 아빠, 오빠, 나는 생갈비를 더 좋아하고 엄마만 양념갈비를 더 좋아한다. 섬 생갈비는 내가 이때까지 가봤던 갈비집 중에서 가장 신선하고 맛있다고 장담할 수 있다. 양념갈비도 달지도, 짜지도 않고 적당하다. 물론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지만 맛없다고 할 사람들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다. 고기를 배부르게 먹고도 밥은 꼭 먹어야 한다는 게 우리 가족의 관습이랄까? 우리 가족은 항상 비빔냉면 1개, 밥 2개, 물밀면 1개를 시켜서 하나도 남기지 않는다. 가끔 사장님께서 사이다를 공짜로 주시기도 한다. 그리고 이 갈비집에 가장 좋은 점, 우리 가족을 29년 동안이나 오게 만든 이유 중에 또 다른 하나는 반찬을 더 가져달라고 하기도 전에 알아서 가져다주는 것이다. 종업원 이모들과 사장님께서 중간 중간에 돌아다니시면서 테이블 위를 살펴보시고 알아서 채워주신다. 특히 사장님께선 쌈 채소를 채워주시면서 와줘서 고맙다고 인사도 해주신다. 이 음식점은 맛도 최고! 서비스도 최고! 내가 제주도를 떠나지 않는 이상 돼지갈비는 평생 섬에서 먹을 것이다. 맛있는 음식을 가족들과 함께 먹으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스토리텔링, 스토리, 텔링 |
2018년 4월 2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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