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자유연상 글쓰기 2. 글쓰기 시크릿 3. 독후감상문 소크라테스의 변론 4. 생활단상 메모 본문 '나는 백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 플라톤이 재판정에서의 내용을 정리한 <소크라테스의 변론> 전체를 관통하는 소크라테스의 마음을 한 마디로 정리하면 바로 이것이다. 어떻게 사는 것이 최선의 삶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게 하는 이 책에서 너무나 당당한 소크라테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내가 만약 이러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다. 어떻게 보면 소크라테스의 당당함은 자신의 무지를 알기에 가능한 것 같다. 자신의 생각이 맞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말도 청산유수로 잘 하는 것 같다. 재판정에 모인 시민배심원단의 혀를 내두를 정도로 소신을 굽히지 않는 소크라테스의 모습을 그릴 수 있는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세상에 하나뿐인 독후감> 세상에서 하나뿐인 유일무이한 독후감상문입니다. 고객님이 곧 보게 될 이 글은 우선 독후감을 한편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글쓰기 시크릿, 즉 글 쓰는 방법을 팁으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짤막한 에세이를 직접 써볼 수 있도록 글 씨앗을 공짜로 받을 수 있으며, 이렇게 글쓰기 연습을 하다 보면 독후감을 읽는 데서 한 발짝 전진해 독후감을 직접 쓰는 세계로 나갈 수 있을 겁니다. 이 글에 있는 단상이나 생활단상 메모는 제가 직접 쓴 것이기에 표절이나 저작권 저촉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드리는 글 씨앗에다 또 다른 생각을 자유롭게 덧붙여 본다면 이것은 고객님의 글이 되는 것입니다. 등단 작가(2004년 <시사문단> 수필 신인상)가 제시하는 아이디어 글을 제공받아 글을 써봄으로써 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글쓰기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겠죠. 글이란 생각하기에 따라 아주 어려울 수도 아주 쉬울 수도 있습니다. 글쓰기 왕초보라면 제가 제공하는 글들을 씨앗으로 삼아 계속 글쓰기 연습을 하다보면 어느새 글 친구가 돼 있을 거예요. 메모는 글쓰기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그만큼 적는 것의 중요성은 재삼 재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자유연상 글쓰기'는 칼럼 문장을 메모한 것에다 제 나름의 단상을 덧붙여 본 것입니다. 이것은 완성된 글이 아니라 하나의 글쓰기 씨앗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나름대로 글쓰기 연습을 해보면 자신의 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또 다른 글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100명의 사람이 쓰면 100개의 글이 나올 것입니다. 과제물 제출이 필요한 학생이나 글쓰기 왕초보가 이용하면 글 한 편을 쉽게 쓸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이 독후감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 4가지 1. 글은 평소의 작은 메모로부터 시작한다는 걸 알고 메모를 생활화한다. 2. 내려 받은 글 씨앗에 틈틈이 땀 흘리면 곧 글 꽃이 피어날 것입니다. 3. 자유로운 글쓰기를 통해 글쓰 키워드 독후감,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이디어, 글쓰기 |
2018년 4월 19일 목요일
독후감 왕초보를 위한 아이디어글 충전소(2) 소크라테스의 변론
독후감 왕초보를 위한 아이디어글 충전소(2) 소크라테스의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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