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4일 화요일

독후감 ‘문학의 숲에서 동양을 만나다’를 읽고

독후감 '문학의 숲에서 동양을 만나다'를 읽고
[독후감] '문학의 숲에서 동양을 만나다'를 읽고.hwp


본문

문학의 숲에서 동양을 만나다. 내가 선택한 책의 제목이다. 다른 책의 제목은 중국 문학서설, 중국 문학의 즐거움처럼 누가 봐도 '아, 중국 문학에 대한 책이구나' 라고 느낄 수 있는 책 제목이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중국이 아닌 동양이라니?'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세계를 동과 서로 나눈 그러한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이 여기에도 들어있는 것일까. 만약 그렇다고 치더라도 중국이란 나라가 과연 동양을 '대표'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그 답을 찾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끝으로 책을 덮는 순간, 뭔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이것은 책에서 언급했던 중국 고대의 유명한 말을 빌려 설명할 수 있겠다, "글은 말을 다 담지 못하고 말은 뜻을 다 담지 못 한다" "문장에는 다함이 있으나 뜻에는 남음이 있다.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하고 좋은 평을 받은 리포트 입니다.

키워드
중국, 문학, 하지, 문자, 장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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