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인생을 주도하다." 저는 강원도에서 농사를 짓고 계시는 부모님의 2녀 중 장녀로 태어났습니다. 평소 부모님께서는 아들이 태어나기를 바라셨던 탓에 저를 매우 남성적으로 키우셨습니다. 또래의 아이들이 피아노 학원이나 미술학원을 다니고 있을 때, 저는 태권도와 서예학원을 다니며 여자에게 부족한 체력과 인내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를 입학해서는 늘 부모님 아래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스스로를 적극적인 해외 경험을 통해 새로운 삶을 이끌고 싶었습니다. 이는 "대학 시절 5개국 탐방"이라는 목표로 구체화되었고 해외 섬머세션 경험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 공들여 퇴고과정을 수없이 거쳐 완성한 자기소개서입니다. 꼭 도움되시길 키워드 강원, 병원, 자기, 대학교, 태권도,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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