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부업이 인생을 바꾼다' 저자는 직장인이다. 글쓰기 부업하기 전에는 책을 거의 읽지 않았던 사람이다. 글을 제대로 써본적도 없다. 일기도 겨우 써낼 정도였다고 한다. 저자가 글을 쓰게 된 것은 돈을 벌기 위해서였다. 글을 쓰고 싶은데 썼더니 돈이 들어온 것이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해 글을 썼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읽는 것도 힘들고 쓰는 것도 힘들었다고 한다. 그럴 때마다 '이걸 써서 올리면 돈이 된다'는 주문을 외운다. 분량을 채우� � 위해 더 열심히 읽어야 했다. 발췌도 하고 책 읽으면서 생각나는 부분을 메모해 가면서 썼다. 그렇게 1년이 지난 후 글쓰기 거부감과 공포감에서 벗어났다고 한다. 10년동안 4~ 5000 권의 책을 읽었고, 많은 글을 썼으며, 회사에 다니면서 쓴 책이 10편이 넘는다.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반추해보고, 질문을 던진다. 너는 누구니, 뭘하고 싶니, 원하는 게 뭐니 등등의 질문을 하면서 나라는 존재를 인식하게 된다. 의식의 개조가 일어나면 다른 사람이 된다. 저자는 예전의 책 안 읽던 나와 현재의 책 읽는 나와는 완전 다른 사람이라고 말한다. '글쓰기 부업이 인생을 바꾼다.' 거창한 말이지만 저자가 글쓰기 부업을 통해 우리들에게 말하고 싶은 말이 아닐까. 글쓰기를 통해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이 궁금해졌다. 그러고 어떻게 내 인생이 바 뀔지 한번 나도 저자를 따라 해봐야지 라는 생각으로 책을 넘겼다. 하고 싶은 말 글쓰기가 어떻게 부업이 될 수 있는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다. 책읽기와 글쓰기에 부담이 없다면 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주니 한번쯤 읽어도 좋겠다. 키워드 글쓰기, 부업, 독후감 |
2020년 10월 9일 금요일
글쓰기로 부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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