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4일 목요일

플라톤요약

플라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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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제 2권의 논의 전개 : 제 1권에서 트라시마코스는 '올바름은 더 강한 자의 편익'이라고 주장한다. 즉, 올바르지 못함을 가장 완벽하게 하는 자가 강자이며, 그 강자에게 편익이 되는 것이 결과적으로 올바름보다 이득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소크라테스는 올바름이 올바르지 못함에 비해서 어떤 성질의 것인지를 문답을 통해 깨우쳐주면서 트라시마코스가 이에 수긍하도록 한다. 그런데 트라시마코스가 제 주장을 쉽게 포기하는 걸 글라우콘이 그냥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오히려 되살려 냄으로써 소크라테스의 강한 반론과 함께 올바름에 대한 더 본질적인 주장을 유도해 내려 한다. 글라우콘은 먼저 좋은 것의 세 가지를 제시하고 올바름이 어느 것에 속하는지 소크라테스에게 묻고선 실제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올바름은 그렇지 않으며 올바름의 기원 및 본질 또한 허약함에 있다고 반박을 한다. 플라톤의 큰 형인 아데이만토스 또한 올바름이 그것 자체로 찬양 받는 것이 아니라고 덧붙인다. 그리고 그들은 소크라테스에게 "진정한 올바름이 올바르지 못한 것보다 낫다는 것을 증명해주라"고 요청한다. 이에 소크라테스는 국가의 성립과 동시에 그 자체의 '올바름'이 생겨나는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올바름의 본질을 파악하고자한다.
가. 좋은 것(agathon)
① 오직 그 자체 때문에 반기며 갖고자 하는 것
예) 기쁨, 해롭지 않아 기쁨 이외에는 아무것도 이로 인해 생기지 않는 즐거움
② 그 자체 때문에 좋아할 뿐만 아니라 그것에서 생기는 결과들 때문에도 좋아하는 것
예) 슬기로운 것, 보는 것, 건강한 것
③ 그 자체로서 좋고, 결과로도 좋고 또 그의 결과로도 좋은 것
예) 신체 단련, 환자의 치료받음, 의료행위, 기타 돈벌이
→ 소크라테스는 ③의 '좋은 것'이 가장 훌륭한 종류의 것에 속한다고 답함. 즉 장차 축복 받는 이로 되고자 하는 이가 그 자체 때문만이 아니라 그것에서 생기는 결과 때문에도 좋아하게 마련인 그러한 종류의 것에 속한다고 봄.
→ 그러나 글라우콘은 많은 사람들에겐 ③이 올바르고 훌륭하다고 생각되지 않으며 수고스러운 종류에 속하는 것으로 보임을 말함. 즉, 보수나 평판 때문에 실천해야하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함.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플라톤요약, 플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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