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3일 토요일

팔괘

팔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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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易有太極(역유태극)하니 是生兩儀(시생양의)하고 兩儀(양의)가 生四象(생사상)하고 四象(사상)이 生八卦(생팔괘)하니라.
(『주역』 「계사전」)
易有太極 : 태극의 太는 '콩 태'라고도 한다. 그러므로 태극은 콩(씨앗)의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콩은 두 쪽으로 나눠져 있다. 음양으로 나눠져 있으면서도 하나로 공존하는 모습이 태극의 모습이다.
是生兩儀 : 콩에서 싹이 나는 것을 살펴보면 먼저 음인 뿌리가 아래쪽으로 나고 양인 싹이 위쪽으로 나오게 된다.
兩儀生四象 : 지하로 뻗는 뿌리와 지상으로 나온 싹은 각각 재차 음양으로 분화를 하게 된다. 이렇게 나온 것을 사상이라고 한다. 이 사상은 오행에서 목화금수에 해당한다.
四象生八卦 : 이렇게 생성된 사상이 다시 변화를 거듭하면 팔괘가 된다.
위 그림은 만물이 분열해 가는 법칙을 나타낸 것이다. 태극은 양의(음과 양)로 분열하기 전의 상태를 말한다. 즉 하나 속에 음과 양을 내재하고 있는 상태를 나타낸다. 양의(兩儀:음,양)는 태극 속에 내재되어 있던 음(- -)과 양(─)이 두 개로 분열한 모양이다. 사상(四象)은 음이 다시 태음(太陰)과 소양(小陽)으로 분열하고, 양은 태양(太陽)과 소음(小陰)으로 분열하여 결국 4가지 상태가 되었다. 팔괘(八卦)는 사상(四象)이 다시 각기 二分(이분) 분열하여 건(乾), 태(兌), 리(離), 진(震), 손(巽), 감(坎), 간(艮), 곤(坤) 8개의 모양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삼변성도(三變成道): 삼변성도란 태극이 한번 변(一變)하여 음,양(=양의)이 되고, 두 번 변(二變)하여 사상이 되고, 세 번 변(三變)하여 팔괘를 이루게 되는데, 태극이 세 번 변하여 팔괘(분열법칙의 완성)를 완성했다는 뜻이다.
소성괘(小成卦): 괘를 만드는 음(- -), 양(─)의 부호를 음효(陰爻), 양효(陽爻)라고 부르는데, 삼변(三變)의 과정을 거쳐서 3개의 부호로 만들어진 괘(이 때부터 괘라고 부름)를 소성괘(小成卦:작게 이루어진 괘)라 부른다. 소성괘는 위 그림처럼 8개가 있다.
(2) 팔괘의 성정(性情)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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