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4일 목요일

플라톤 - 사랑이란 정말 무엇일까

플라톤 - 사랑이란 정말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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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랑이란 정말 무엇일까? 정말 사랑한다. 진정한 사랑이란 존재할까? 그리고 사랑을 잘 한다는 건 어떻게 한다는 뜻일까? 사랑이야말로 이성과 생각이 중요한 철학에서 굳이 말할 주제는 아닌 것도 같다. 완전 감정 덩어리, 마음으로 하는 게 사랑 같으니까. 그러나 철학은 결국 사람이 살아가면서 시작된 거고, 감정과 놀라움에서 나온 것을 생각으로 변화, 정교화시킨 것이니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을 리 없다. 철학에서도 사랑은 되풀이되는 주제이다. 게다가 그것만큼 정체가 미스터리한 것도 없다. 무어라고 해도 정답은 될 수 없는 철학의 큰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주제인 것 같다.
<향연>의 원제목은 Symposion인데, '함께 모여 먹고 마시다'라는 뜻이다 . 아마도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음주가무를 남달리 좋아해 잔치를 벌여 술을 마시며 별별 수다를 다 늘어놓는 모양이다. 학자들은 그리스 사람들의 이런 성향을 민주주의가 잘 발달할 수 있는 문화적 토양으로 간파한다. 그리고 그 이야기의 내용이 때로는 꽤 철학적으로 흐른 모양이다.
에로스란 어떤 존재인가 ??
<향연>은 시인 아가톤이 비극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다음 날 벌인 연회 자리에서 참석자들이 저마다 사랑(에로스)을 주제로 늘어 놓은 이야기를 플라톤이 옮긴 것이다.
파이드로스의 연설에서 파이드로스는 주장했다. 에로스는 인간들에게 최대의 덕과 행복을 이끄는 것일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 하여금 가장 아름답고 훌륭하게 살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신적인 존재라고 하였고 이 에로스가 신들 가운데 가장 오래됐고 가장 존경을 받으며, 살아 있는 사람이든 죽은 사람이든, 사람들이 덕과 행복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가장 영향력이 있는 신이라고 하였다.
아리스토파네스는 에로스가 모든 신들 중에서 인간의 가장 좋은 벗이오, 인류의 보호자인 동시에 모든 괴로움을 고쳐주는 의사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에로스는 인류에게 가장 큰 행복을 가져다 준다고 결론을 내렸다.
아리스토 파네스는 뒤에가서 더욱 자세히 자신의 이장을 밝혔는데, 에로스에 순종하고 모든 사람이 본연의 자세를 가지고 애인을 갖게 될 때, 인류는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이것을 이루는 사람은 선량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더나아가 에로스 신을 섬기면 우리는 옛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으며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가톤은 에로스는 신들 가운데 가장 아름답고 다른 어떤 신보다도 젊고 영원히 젊음을 유지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에로스는 올바르지 않은 일을 하지도 않고 당하지도 않는다고 하였고, 가장 용감한 신이라고 하였다. 모든 창작에서, 특히 시가에서의 모든 창작에서. 모든 생물의 창조(poiesis)는 에로스의 기술(sophia)이다. 그 기술에 의해서 모든 생물들이 생겨나고 성장한다. 실용적 기술들에서. 아폴론의 궁술과 의술, 예언술은 에로스에 힘입은 바 크다. 무사 신들은 음악에서, 헤파이스토스는 야금술에서, 아테네는 직조술에서, 제우스는 신과 인간을 지배하는 기술에서 모두 에로스의 제자인 셈이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플라톤, 사랑,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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