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7일 일요일

평형상수(표준)

평형상수(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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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적정을 통해 반응물과 생성물의 농도를 측정하여 평형상수를 구한다.
실험이론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화학반응은 일정시간이 지나면 생성물(들)과 반응물(들)이 더 이상 증가하지도 감소하지도 않는 상태를 화학에서는 평형상태라 한다. 즉, 화학식으로 다음과 같이 표시한다.
aA + bB → cC + dD
이러한 평형상태에서는 생성물(들)과 반응물(들)의 농도의 비는 일정한 값을 갖게 되고, 온도에 영향을 받는다.
본 실험에서는 요요드화이온(I-)이 요오드분자(I2)와 반응하여 삼요오드화이온(I3-)을 형성하는 반응의 평형상수를 산화-환원 적정법을 이용하여 결정하고자 한다. 고체 요오드는 물에는 잘 녹지 않으나 요오드화이온을 함유한 수용액에는 잘 녹는데, 이것은 다음과 같은 화학반응에 의하여 가용성의 삼요오드화이온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I2(s) + I-(aq) ⇔ I3-(aq)
그리고 이때의 평형상수는 Kc = I3- / I2 I- 가 된다. 여기에서 평형상수, Kc의 값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평형상태에서의 요오드화이온, 요오드분자, 및 삼요오드화이온의 농도를 알아야 하며,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게 된다.
0.02M의 KI수용액 1ℓ에 0.025mol의 I2를 녹여서 충분한 농도의 I3-를 포함하는 용액을 만든다. 이 수용액에 물과는 섞이지 않는 사염화탄소(CCl4)를 가하여 함께 잘 섞은 후 방치하면 두 용액층으로 분리된다. 이때 수용액층에 존재하는 요오드분자만이 상당부분 사염화탄소용액으로 녹아 들어간다. 사염화탄소 중에 녹아있는 요오드분자와 수용액 중에 녹아있는 요오드분자 및 삼요오드화이온의 농도들은 각각의 용액 층의 일부를 채취하여 티오황산염의 용액으로 적정하여 결정하면 된다. 이때 티오황산이온은 좋은 환원제이므로 요오드분자 및 삼요오드화이온을 모두 환원시킬 수 있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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