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1. 목적 다른 화합물과 다르게 물은 고체상태에서의 부피가 액체상태에서의 부피보다 더 크다. 물의 구조가 다른 화합물과 어떻게 다른지 이해하며 물이 고체상태에서 액체상태보다 부피가 더 큰 이유를 이해한다. 2. 물의 구조 물의 화학식은 H₂O 이다 이는 산소 원자 하나에 수소 원자 2개가 결합된 것을 의미한다. O² 의 잉여 전자 2개가 H의 빈 공간을 각각 채워주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과학적 용어로 흔히 공유 결합이라고 하며 공유 결합의 정의는 원자간의 결합을 통해 전자를 서로 공유하면서 안정적인 전자배치를 이루는 것을 말한다. 또 물의 구조의 특별한 점은 수소 원자와 산소 원자 사이에 수소 결합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수소 결합이란 전기 음성도가 큰 물질( F - 플루오르, O - 산소, N - 질소 등 .)과 수소 원자가 직접 결합해 큰 인력을 발생시키는 것을 말하며 이는 공유 결합으로 발생하는 인력의 1/10 정도의 힘으로서 다른 원자들 사이에 발생하는 힘에 비해서 큰 힘이라고 할 수 있다. 물의 구조 중 또 다른 특별한 점은 굽은형 구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수소 원자의 최외각 전자중 산소 원자와 결합하지 못한 나머지 최외각 전자 사이에 작용하는 반발력 때문이라고 정리할 수 있다. 이로서 수소 원자 사이의 각은 104.5가 된다. 3. 물의 상태 변화 부피 물의 상태변화는 다른 물질과 다르지 않다. 크게 고체, 액체, 기체로 나뉘어 지며 이를 세부적으로 나누면 고체에서 액체가 되는 액화상태의 0c 일때와 액체에서 기체가 되는 액화상태의 100c 도 포함될 수 있다. 0c 이하일때는 물은 고체 상태로 흔히 얼음이라고 부른다. 0c 가 되면 고체 상태와 액체 상태가 공존하는 상태이다. 0c 이상일때 물은 액체 상태가 되며 이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물을 말한다. 100c 에 도달했을 때 액체상태의 물과 기체 상태의 수증기가 공존하는 상태가 되며 100c 이상으로 온도가 올라가면 물은 기체 상태가 된다. 고체 상태에서 액체 상태로의 변화를 액화라고 칭하며 액화를 위해서는 열이 필요하다. 이를 액화열이라고 부른다. 마찬가지로 액체 상태의 물을 기체 상태로 상태변화 시키는 것을 기화라고 칭하며 기화를 위해서는 열이 필요하다. 이를 기화열이라고 부른다. 물의 상태 변화에 따른 부피변화를 보면 기체 > 고체 > 액체 순이다. 4. 물이 아닌 다른 물질의 상태 변화에 따른 특성 물이 아닌 다른 물질의 상태 변화에 대하여 알아보자. 첫 번째로 고체 상태일때다. 고체 상태일때의 분자배열 상태는 매우 규칙적이고 간격이 좁다. 분자의 운동 상태는 제자리에서 진동운동 하는 정도로 거의 미약하다고 볼 수 있다. 분자간의 인력은 다른 상태일때보다 강하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물의, 액체, 고체, 변화, 기체, 구조 |
2018년 7월 5일 목요일
일반화학 - 물의 상태변화와 그 부피
일반화학 - 물의 상태변화와 그 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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