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증류(distillation)는 액체를 기화시켜 얻고자 하는 물질의 기체를 응축시켜 보다 순수한 액체로 얻는 과정이며 증류에서는 잔류물보다 증류액이 더 중요하다. 증발(evaporation)이라고 하는 말은 실험실에서 잔류물이 더 중요한 경우에 쓰는 말이며, 환류(reflux)는 기화된 화합물이 냉각관에서 응축되어 끓고 있는 플라스크로 되돌아가는 경우를 의미한다. 이러한 환류는 용매 속에서 가열 반응하는 경우에 보편적으로 이용하는 기술이다. 유기 화학 실험실에서 주로 이용하는 증류법에는 단순 증류(simple distillation), 분별 증류법(fractional distillation), 진공 증류법(vacuum distillation) 및 수증기 증류법(steam distillation) 등이 있다. 증류와 끓는점(boiling point) 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어떤 액체의 증기압이 외부 압력과 같으면 액체는 끓는다, 외부 압력이 달라지면 끓는점도 다르다. 따라서 끓는점을 나타낼 때는 측정한 외부 압력을 함께 표시해야한다. 2.수증기 증류의 원리 액체는 주어진 온도에서 각각 특이한 증기압력을 갖는다, 물과 혼합되지 않는 물질을 물과 함께 끓이면 물의 증기압과 그 물질의 증기압의 합이 대기압에 도달하는 온도에서 그 혼합물이 끓게 되고 그 물질은 수증기와 같이 나오게 된다. 따라서 끓는점이 높은 물질이라도 100 ^ o c 이하에서 유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진공증류와는 다른 방법으로 열분해하기 쉬운 물질을 분해시키지 않고 혼합물로부터 분리 정제할 수 있다. 만약 휘발성 물질이 물과 함께 이상용액을 형성한다면 증기의 구성은 라울(Raoult)의 법칙에 따른다. 따라서 수증기 증류법은 휘발성 물질과 물이 서로 융해되지 않을 때 더많이 사용된다. 이런 경우에 각 성분은 일정온도에서 각각 독립적으로 증기압력을 나타낸다. 순수한 구성 성부의 증기압력의 총합(p _ A +p _ h2o )이 대기압(P)과 같아지는 온도가 바로 끓는점이다. 따라서 증기의 구성 성분은 다음 방정식에 의하여 나타낼 수 있는데 X는 몰분율(mole fraction)을 말한다. X _ A = p _ A over P X _ h2o = p _ h20 over P 어떤 종류의 증류법에서나 휘발성이 큰 물질이 먼저 증류되어 나오고 휘발성이 적어질수록 늦어지거나 뒤에 남게 된다. 만약에 휘발성이 물질이 물과 섞이지 않는다면 간단히 분액여두(separatory funnel)로 분리시킬 수 있다. 3.결과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열역학 |
2018년 2월 18일 일요일
열역학 - steam distil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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