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8일 일요일

인류와 진화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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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인류와 진화 Report 제 1부 - 제 7장 영장류의 기원과 진화
인류의 시작, 마이오세 호미노이드
서론
제 7장에는 중생대 말기의 팔레오세부터 나타나는 영장류의 조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영장류의 기원과, 그 이후 진화과정, 그리고 마이오세 말 인류의 조상이 나타나는 부분 까지 다루고 있다. 또한 다음 제 3부 8장에는 인류의 기원을 이야기한다. 그러므로 이번 리포트에서는 영장류와 인류의 기원을 서술할 것이다. 특히 제 7장에서는 인류의 기원이라고 보고 있는 마이오세 호미노이드 영장류에 관해 다루고자 한다.
본론
팔레오세 영장류 - 퓨가토리우스, 프로시미안 영장류, 플레시아다피스
1. 팔레오세를 대표하는 영장류인 플레시아다피스를 나타낸 그림이다.
최초의 영장류에서부터 그 진화과정까지 그리고 있는 제 7장은 시기에 따라 크게 팔레오세 영장류, 이오세 영장류, 올리고세 영장류, 마이오세 호미노이드 영장류로 구분되어있다. 그리고 그 시기의 자연환경에서부터 영장류의 화석에서 알 수 있는 특징 까지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최초의 영장류의 조상인 퓨가토리우스의 어금니-영장류의 관계는 어금니의 구조에 바탕을 둔다.-로 시작하여 인류의 기원이 되는 호미노이드에 이르기까지 많은 연구 결과가 담겨있는 것이다. 퓨가토리우스는 초기 팔레오세층에서 계속 발견이 된다. 후기 팔레오세에 점점 더 다양해지고, 번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퓨가토리우스는 그 시기에 유일한 식충류였다. 중생대 말인 백악기와 팔레오세의 경계시기에 공룡은 절멸하고, 수많은 생물이 멸종하게 된다. 그리고 이 시기를 지나면서 젖먹이 동물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프로시미안 영장류는 이 시기에 나타난 유일한 영장류였다. 열대지역 다람쥐를 닮은 이 영장류는 곤충뿐만 아니라 과일과 열매 또한 주식으로 삼는 잡식성이었고, 어금니가 늦은 시기의 영장류와 매우 유사하다. 팔레오세를 대표하는 영장류 중 하나인 플레시아다피스는 북아메리카와 유럽에 존재했던 것으로 보이며, 그들의 뼈는 원시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후각이 발달하였고, 시각 또한 어느정도 입체적으로 발달하였으며, 잡기에 편리한 손과 발은 아니었지만, 나무를 오르기에는 편리했던 것으로 보인다. 땅 위에서 더 빨리 움직일 수 있었지만, 과일과 나뭇잎을 먹으로 하면서 낮은 나뭇가지 위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이오세 영장류 - 프로시미안 영장류, 오모마이대, 아다피대, 앤스로포이드
그 후 이오세의 영장류와 관련된 화석은 북미 서부나, 서부 유럽에서 나타나며, 남아프리카나 동아시아에서도 출토된다. 이오세에는 떨어졌던 기온이 상승하면서 열대지역은 북극선 한계선까지 올라가고, '현재 살고 있는 영장류의 최초의 조상'으로 여겨지는 프로시미안 영장류가 매우 번성하게 된다. 여우원숭이와 안경원숭이를 닮은 이 영장류는 과일과 나뭇잎이 주식이며, 안경원숭이 형은 곤충을 먹는다. 이오세 영장류는 시각이 넓어지고 눈굼 뒤 둘레가 늦은 시기의 영장류처럼 완전히 형성된다. 손과 발은 움켜쥐기에 편리한 형태이고, 손가락은 길고 움직이기 편한 형태가 된다. 이오세 영장류는 안경원숭이가 속한 오모마이대, 여우원숭이가 속한 아다피대의 2과로 분류되고, 늦은 이오세에 앤스로포이드가 나타난다. 중부 미얀마에서 발견되는 아래턱 조각은 앤스로포이드 중 앰피피테쿠스 모가운갠시스와 폰돈지아 코테리의 것으로보여진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진화, 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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