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인류 문명이 큰 강에서부터 시작했듯 하마르 부족 역시 카스키 강 유역에서 거주하고 있다. 그 들은 다른 부족들과 달리 채집이나 수렵이 아닌 유목생활을 하면서 그들의 생활을 영위해 가고 있다. 하지만 어떤 시대나 장소에 상관없이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에 공통점이 있듯 그들의 삶과 우리는 많이 닮아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 한 예로 우리와 마찬가지로 하마르 부족 역시 성인식이라는 예식을 치룬다. 중략 성인식이 있는 날 타조의 깃털을 장식한 여자들의 가무로 아침을 열며 소년의 가족은 따뜻한 술, 수수밥, 숲 속에서 따온 꿀을 준비하며 잔치 준비에 분주히 움직인다. 여기서, 유목생활을 하는 이들에게 이처럼 기이한 음식을 내보이는 만큼 중요한 의식이다. 중략 하마르의 성인식은 유목 생활의 재산인 소와 함께 하며, 우유를 대접하는 등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을 그들의 부족과 공유하며 욕심 없이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간다. 하고 싶은 말 에디오피아의 축복의 땅 하마르의 성인식을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참고하세요~ 키워드 하마르, 성인식, 에디오피아, 하마르의 성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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