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5일 월요일

카톨릭의 생사관

카톨릭의 생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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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가톡릭을 믿는 신자로써 가톡릭의 생사관에 관하여 글을 쓰게 되는 것에 대하여 처음에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 었다."과연 내가 24년간의 가톡릭을 믿어왔지만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자격이 있을까?"라는 문장이 머릿속에서 돌아 다녔다. 난 태어날 때부터 부모님이 카톡릭 신자이셨기 때문에 유아세례를 받았다.나의 세례명은 레오이다. "레오1세는 성서가 진술하는 두가지 근거를 들어 교황의 수위권을 역설했다. 즉 사도 베드로에게 수위권이 위임된 것은 단지 베드로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의 후계자들을 위한 것이라는 의견이다. 그 이유는 사도 베드로가 베드로좌에 등극하는 후계자들을 통해 영원히 살아있기 때문이라는 것인데, 학자들은 바로 이 부분에서 「베드로의 대리자」라는 교황 칭호를 처음으로 발견했다.
이와함께 레오 1세는 그리스도께서 사도 베드로와 마찬가지로 교황은 전체 교회를 위해 책임을 진다고 밝혔고 결국 자신들의 교구 내에서 행사하는 주교들의 지도권 , 그리고 자신들의 지역 내에서 행사하는 수도 대주교와 총대주교들의 지도권은 폐지되지 않고 오히려 교황과의 일치로 통합된다고 밝혔다. 레오 1세는 신앙에 관해서도 탁월한 가르침을 제시했던 교황이었다. 1754년 교황 베네딕도 14세는 레오 1세를 「교회 박사」(Doctor Ecclesiae)로 선포, 그같은 업적을 기렸다.
461년 11월 10일 서거한 레오 1세는 교황으로서는 최초로 성베드로 대성당 지하묘지에 안장됐다. 축일은 11월 10일." 이렇게 위대한분의 세례명을 받게된 나는 지금까지도 그분을 존경하면서 카톡릭 신자로써 기도를 드리고 있다. 이처럼 나에게 카톡릭이란 나의 삶의 절발을 차지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24년간의 삶 안에서 카톡릭의 생사관을 보왔고 그것이 옮다고 생각해 왔다. 생명을 존중하고 존귀하다고 생각 하는 카톨릭적인 마인드를 가진 삶을 글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글로 옴겨 볼려고 한다.
카톨릭의 생사관에 대하여 글로 옴겨져 있는 자료는 그렇게 많지가 않다.생명을 존중하고 죄를 짓지 말며 이웃을 사랑하며 남을 위해 기도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지옥불에서 구원하여 주신다는 것이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는 1995년 3월 25일에 반포한 회칙 생명의 복음에서 생명의 복음은 예수께서 전파하신 메시지의 핵심입니다. 라고 밝히시면서, 교회는 날마다 이 생명의 복음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불굴의 신념으로 모든 시대와 문화에 속한 사람들에게 이를 기쁜 소식으로 전파해야 합니다. 라고 강조하셨다. 생명에 관한 기본권이 짓밟히고 있고 세계 곳곳에서 통탄할 만한 불의와 억압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오늘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이 회칙은 인간 생명의 가치와 불가침성을 분명하고 단호하게 재천명하며, 인간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고 사랑하며 이를 위해 인간 생명에 봉사하는 새로운 문화를 건설하라고 촉구한다. 생명을의 존엄 성은 현재 카톡릭에서 진행하고 있는 낙태반대 운동을 보면 알 수 있다. 낙태는 모체 내에서 충분히 성장하지 못한 태아를 모체 밖으로 인공적으로 배출시켜 임신을 종결시키는 행위이다. 낙태는 생명 전달이라는 부부행위의 충만한 진실을 거부하는 것이며, 또한 "살인해서는 안 된다"고 하신 하느님의 계명을 직접적으로 침해하는 것이다.교회는 낙태를 하느님께서 가정에 맡기신 인간 생명의 전달과 보존의 의무에 위배되는 부도덕한 행위이자 명백한 살인 행위로 보고 이를 반대한다. 태아와 같이 무고한 사람을 일부러 살인하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과 창조주의 황금률과 그분의 거룩하심을 중대하게 거스르는 것이다. 또한 인공유산 반대 선언문에서(1974년 교항청 신앙교리성 반포)생명은 선물인 동시에 책임이며, 인간 생명은 모든 성장 과정에서 똑같이 출발에서부터 보호받고 사랑 받아야 한다. 생명은 임신 순간부터 최대의 배려로 보호받아야 하며, 인간의 첫째 귄리는 생명권이며, 생명에 대한 존중은 임신되는 첫 순간부터 요구된다. '생명의 복음'(1995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회칙)에서 낙태는 절대적으로 무고한 초기 단계의 인간을 제거하는 명백한 살인이다.'의료인 헌장'에서 또한 교회는 모든 형태의 직접적인 인공유산에 반대한다. 착상한 태아를 중절시키는 시술은 물론이고 수정된 배아의 착상을 방해하는, 또는 배아의 조기 박리의 원인이 되는 수단이나 물질을 사용하는 것도 인공유산이다. 또한 체외수정 역시 반대하고 있다. 체외수정이란 부부가 자연적인 성교로 임신이 되지 않을 때 몸 밖에서 인위적으로 수정시켜 출산을 가능하게 하는 불임 시술 방법으로, 시험관아기시술(IVF)의 경우와 같이 인위적으로 난자와 정자를 추출하여 시험관 안에서 의사에 의해 수정란으로 만들어진 후 어머니 자궁에 착상을 시키는 것이다.이또한 가톨릭 교회는 모든 배아는 수정되는 순간부터 고귀한 존엄을 지닌 인간으로 여겨지고 대우받아야 하며, 태어나지 않은 아이에게도 생명권이 인정되어 어떠한 경우에도 침해되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러므로 선택적 배아 낙태는 실제로 무고한 인간 생명을 고의적이고 직접적으로 제거하는 비윤리적인 행위로서 용납될 수 없다.자녀는 주체로서의 존엄성을 지난 어엿한 한 사람의 인격체이기 때문에, 자녀를 갖고자 하는 열망이 아이를 가질 권리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다. "자녀는 부모의 특별한 부부 사랑 행위의 결실이 되는 권리와 또한 수정에서부터 한 인간으로 존중 받을 권리를 가지고 있다"( 톨릭교회 교리서)
이처럼 낙태,체외수정등은 카톡릭사회에서는 금기시되며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해위로 보고 있다.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안락사 또한 그리스도인은 하느님께서 생명의 주인이심을 믿는다. 현재 내가 누리고 있는 생명이지만 이는 내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 속한 것이고, 따라서 이 생명에 대한 어떠한 권한도 내게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살과 마찬가지로, 안락사 역시 하느님께 속한 생명을 내 마음대로 침해하는 행위로 도덕적으로 용납될 수 없다.어느 누구도, 그 사람이 불치병으로 고통받는 사람이든 죽어 가는 사람이든 결코 인간의 고통을 인위적으로 단축시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또 어떠한 권위라도 그러한 행위를 합법적으로 권고하거나 용인할 수 없다는 것을 천명한다. 그것은 하느님의 법을 침해하는 문제이고, 인간 존엄성에 대한 모욕이며, 생명을 거스르는 범죄이며, 인간성에 대한 공격이기 때문이다.이와 같이 자살 또한 교회는 언제나 자살을 대단히 비윤리적인 행위로서 거부해 왔다. 자살은 하느님께 속한 생명을 내 마음대로 침해하는 행위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회칙 「생명의 복음」(1995) 제66항에서 자살의 가장 깊은 실재는 생명과 죽음에 대한 하느님의 주권에 대한 거부라고 표현했다.모든 종교와 사회적 관점에서 도 자살은 인간의 생명의 존귀함을 저버리는 행동이다.'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모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셨고, 손수 만드신 것이 보시기에 참 좋았다'(창세 1,27; 31)라고 하셨다. 생명은 하느님의 사랑으로 각자에게 주어진 '선물'로, 삶과 죽음에 관한 권능은 오직 하느님만이 가지고 계시다. "죽이는 것도 나요 살리는 것도 나다"(신명32
,39;2열왕 5,7;1사무 2,6). 그러므로 인간에게는 선물로 주어진 생명을 잘 돌보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 의무가 있다. 이처럼 생명을 소중함을 저버리는 행위자체는 카톡릭에서는 무조건적인 반대 입장이지만 장기이식등의 행위는 어느정도 인정하는 부위기 이다.장기이식은 뇌사자의 장기를 활용하여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것으로, 가톨릭교회는 이것이 꺼져 가는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행위라는 차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살아있는 사람의 장기기증인 생체이식은 윤리적인 문제점이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는다. 장기 매매 행위나 기증자의 의사와는 별개로 진행되는 장기 기증과 같은 비윤리적인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윤리적 기준은 무엇보다도 인간성의 존중과 발전이 기초가 되는 생명 존중과 자유로운 동의이다. 장기이식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의학적 개입도 한 사람의 인간을 또 다른 인간을 위한 도구로 삼아서는 절대로 안 된다. 장기이식은 생명을 위한 봉사이어야 하며, 자유롭고 책임감 있는 동의에 의한 것이어야 한다. 이렇게 생명을 존중하는 행위는 카톡릭의 주된 행동방침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지하여야할 역할이다. 어렸을 때부터 죄를 짓지말아야 한다고 배워 왔고 만약죄를 짓게된다면 고해성사를 통하여 하느님께 나의 죄를 용서받고 기도를 통하여 나 자신이 죄를 용서 받아 왔다. 어린시절 가끔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만약 내가 죄를 지었는데 고해성사를 통해 내 죄를 용서 받지 않는 다면 난 어떻게 되는 것일까? 죽어서 지옥불에 떨어지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말이다. 지옥불은 기도문에 항상 나오는 단어였기 때문에 그 존재를 믿어왔으며 아직도 지옥과 천당이 있다고 생각한다. 과연 카톡릭에서의 죽음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만약 죄를 짓고 죽는 다면 어떻게 되는 것이고 어디로 가게 될것인가?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생사관, 카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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