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7일 토요일

인적 전략적 활용방안

인적 전략적 활용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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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정규직 인력황용에 따른 순기능과 역기능 전략적 활용방안
인건비절감과 고용유연화를 위하여 비정규직의 활용이 확산되고 있다. 이는 정규직 HRM과인력구조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기업경쟁력을 경정하는 주요요인이 된다
순기능과 역기능이 있는데 우선 순기능부터 나열해보자면 대표적으로 인건비 절감과 고용의 유연성, 전문인력의 확보, 기업의 변화용이, 인력채용예측 등을 들 수 있다. 비정규직은 호봉이나 복리후생, 교육훈련, 해고에 따른 비용이 없다. 그리고 노동법상 해고가 더 용이하여 고용이 자유롭다. 비정규직을 지속적으로 채용함으로써 외부의 신선한 아이디어나 반응을 경영에 활용하여 기업이 변화하는데 용이하게 해준다. 정규직으로의 전환 경우 인력의 공급량을 예측하는데 참고가 된다. 다음으로 역기능들을 살펴보면 이직비용, 사내 갈등, 생산력감소 등이 있다. 근무자가 1-2년마다 바뀌는 경우 교육훈련과 같은 비용이 수반된다. 사내에서 비정규직과 정규직과의 형평성 차이로 인한 노사갈등이 조장된다. 동시에 함께 근무하는 노,노 간 갈등으로 조직분위기가 악화될 수 있다. 마지막 단기간 근무로 팀워크가 잘 이러지지 않거나 교육과 개발에서 소외되어 업무의 일관성을 해칠 수 있다. 이로인해 제품과 서비스 질이 저하되고 조직의 역량이 악화될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순기능과 역기능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기업의 유보된 자본의 현금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시에는 비정규직의 비중을 조절함으로서 비용절감 측면에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경영환경이 급변할 시 기업이 제품의 가격변화를통해서가 아닌 고용비용을 줄여서 수익을 유지하고는 한다. 예전 IMF나 최근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만 해도 알 수 있다. 기업은 고용을 통해 내부의 비용을 조절하기 가장 용이 한 것이다. 그러한 비용의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은 고정비용이 아닌 변동비용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비정규직을 통한 고용의 유연성 확보는 비용뿐만 아니라 경영환경의 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전략적 인적자원관리를 위해 위의 순기능들을 극대화하고 역기능들을 극소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세가지 측면을 통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순기능은 활용성(Availability)을 통해 극대화하고 역기능은 공정성(Fairness), 시너지(synergy)를 통해 극소화 한다.
활용성 측면에서 비정규직의 인력구조를 핵심인재군, 전문인력군, 단순인력으로 설계하여 차별화된 인적자원 관리를 실시한다. 핵심인재군은 시장가치 중심으로 기업내 전문가로 육성하며 전문 인력군은 직무역량 중심으로 평가하며 해당 분야의 전문 직업인으로 성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리고 단순인력은 고용계약을 명확히 하며 직무중심의 인적자원관리를 전개하며 전환 가능성을 열어 두도록 한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활용방안, 인적,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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