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3일 토요일

코즈정리의 재산권 설정에 따른 이익의 변화

코즈정리의 재산권 설정에 따른 이익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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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코즈의 정리는 거래비용이 0일 때를 전제조건으로 부정적 외부효과를 교정하는 방법으로 시장 외적 요소를 시장 내부화 하는 메커니즘이다.
거래비용이 0일 때 재산권의 초기배분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에 상관없이 사람들 사이의 자유로운 협상에 의해 효율적인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피해를 주는 쪽은 그 피해 규모를 줄이는데 크게 비용이 소모되지 않고 반대로 피해를 입는 쪽은 피해를 줄임에 따르는 이익이 클 경우에 거래가 성립된다. 피해를 입는 쪽은 피해 규모보다 작은 정도의 적절한 보상을 해줌에 따라 피해를 대폭 줄일 수 있고 피해를 주는 쪽은 그 보상을 수용함에 따라 피해를 입히는 규모를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이다.
(추가적인 상세한 이론 설명을 덧붙이자면, 사실 코즈 정리에 따르면 협상비용이 무시할 정도로 작고, 협상으로 인한 소득 재분배가 각 개인의 한계효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외부성에 관한 권리(재산권)가 어느 경제 주체에 귀속되는가와 상관없이 당사간의 자발적 협상에 의한 자원배분은 동일하며,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거래비용의 과다, 외부성 측정의 어려움, 이해당사자의 모호성, 정보의 비대칭성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코즈 정리를 통한 외부성 문제 해결에는 한계가 있다. 만약 거래비용이 존재한다면 재산권의 주인이 누구인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재산권 배분이 중요하다. 코즈 이론을 기업이론에 적용해 보면, 자본가와 노동자로 구성된 기업에서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 상호 작용 결과 이윤이 달라질 수 있다.)
2. 거래 비용이 있을 때, 초기 재산권 설정에 따른 상이한 결과.
1) 먼저 간단한 예를 들어 살펴 보자. 강 상류에 페인트 공장이 있고, 이 페인트 공장 때문에 강 상류지역, 중류지역, 하류지역 주민들이 피해(일시적이고 순간적인)를 입는다고 가정을 해 보자. 이 경우, 코즈의 정리대로 거래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피해액과 폐수정화시설의 설치비용에 따라 합의를 해서 문제를 해결하면 된다. 그러나 실제로 이러한 상황에서는 측정하기 힘든 상당한 거래비용이 발생한다.
초기 재산권을 주민들에게 설정한 경우, 페인트 공장은 폐수정화시설을 설치하든지 주민들에게 피해액을 보상을 해 주던지 해야 한다. 하지만 보상문제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이유는 각 개인들이 느끼는 주관적은 피해를 금액으로 환산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뿐더러, 상류, 중류, 하류 지역 주민들이 각 각 느끼는 피해의 크기는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 모두에게 같은 금액을 보상해 준다면 그것은 효율적인 결과에 이를 수 없으며, 설사 한다고 해도 피해보상을 위해서 모든 피해자를 한자리에 모으는 일도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과정에 소모되는 시간과 비용, 즉 거래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실제 피해액이 1천만원이라고 하더라도, 거래비용으로 인해서 공장주는 폐수정화더 많은 금액이 필요하게 될 수도 있다.(그렇다고 항상 거래비용이 과다하게 요구되는 것은 아니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변화, 이익, 정리, 코즈, 설정, 코즈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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