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해리포터 1권을 읽고 난 후 기대를 안고서 2권을 사서 읽은 것이 벌써 한 10여 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가 . 책을 읽기 싫어하는 나로서는 책이란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준 도서가 바로 이 책 조앤 K. 롤링이 저작한 해리포터이다. 영화와는 다르게 책이 원자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몰입도도 높고 영화보다 내용이 더 잘 짜여져 있는 듯한 느낌이다. 책을 읽고 나서 영화를 보니 더욱 그랬던 것 같다. 워낙에 읽은지 오래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대충 줄거리는 이렇다. 1권에서 해리는 호그와트에서 꿈과 같은 1년을 보냈다. 하지만 집에 돌아오자 더즐리 가족에 의해 모든 마법물품을 빼앗기게 되고 독방에 가둬놓게 된다. 그리고 더즐리 가족의 손님이 집에 찾아오자 더즐리 가족에게 숨어있으라는 명령을 받은 해리에게 꼬마 집 요정 도비가 찾아온다. 도비는 해리에게 호그와트로 가면 위험하다고 못가게 말리지만 해리는 호그와트로 가겠다고 한다. 해리가 말을 듣지 않자 도비는 마법을 써서 소동을 일으키고 달아나 하고 싶은 말 조앤 K. 롤링의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키워드 독후감, 감상문, 해리포터,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조앤 K. 롤링 |
2017년 3월 27일 월요일
조앤 K. 롤링의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을 읽고
조앤 K. 롤링의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을 읽고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