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 중에 한 명인 댄 브라운이라는 작가, 댄 브라운은 영화로도 제작이 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다빈치코드, 천사와 악마라는 작품을 저작한 작가이다. 이번에는 댄 브라운의 첫 번째 작품인 디지털 포트리스라는 작품을 읽게 되었다. 책을 낼 때마다 대부분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영화로도 제작이 되기까지 하는 그런 작가 댄 브라운의 소설, 이 책은 내가 댄 브라운의 소설을 모두 읽게 만들고, 댄 브라운이라는 작가에 대해서 좋아하게끔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댄 브라운이라는 작가는 정말 천재였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독자들을 빠져들게 만들고, 소설의 끝에는 항상 있는 엄청난 반전,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한편의 영화였다. 이 소설은 미국 국가 안보국을 배경으로 전개가 되고 있다. 한 때 국가 안보국에서 활동을 하였던 프로그래머가 국가 안보국에서 트랜슬터라는 거대한 암호 해독기를 사용하는 것을 보고서 트랜슬터를 사용하는 것은 정당하지 못하다며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국가 안보국에서는 트랜슬터를 사용을 하는 것은 범죄를 막고, 범죄자를 잡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라고 말을 한다. 그리고 트랜슬터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지 않는 이유는 트랜슬터의 존재를 사람들이 알게 되면 세계는 공황상태에 빠지기 때문이라고 말을 한다. 그 프로그래머는 언론에 이 모든 사실을 전하겠다고 하고 싶은 말 댄 브라운의 디지털 포트리스를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키워드 독후감, 감상문, 디지털 포트리스, 댄 브라운 |
2017년 3월 27일 월요일
댄 브라운의 디지털 포트리스를 읽고
댄 브라운의 디지털 포트리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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