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우동가게를 하는 한 아줌마와 딸이 있다. 이들은 작은 우동 가게를 하면서 간간히 그 생계를 유지를 하면서 지내고 있다. 그러던 중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영업이 끝나가는 시간에 한 가족이 찾아온다. 엄마와 두 명의 자식으로 구성이 된 가족이었는데 이들은 메뉴판을 보고서 곰곰이 고민을 하더니 우동 한 그릇을 주문을 한다. 이에 마음씨 따뜻한 주인은 두 그릇의 만큼의 우동을 한 그릇에 가득히 담아서 이들을 대접하고 그들이 행여나 불편해 하거나 창피한 감정을 느끼지 않도록 정성을 다해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렇게 마지막 국물 한 방울까지 남김없이 다 먹은 이 가족은 감사하다는 인사를 남기고서 가게를 떠나간다. 그리고 또 다시 한 해가 가고 연말이 찾아왔다. 우동가게는 올해도 어김없이 송별회를 즐기려는 손님들로 북적거렸다. 밤이 깊어가고 손님들도 하나 둘씩 집으로 돌아가 아무도 남지 않았을 때 작년에 왔던 그 가족이 또 다시 우동가게를 찾아왔다. 이번에도 변함이 없이 주인은 손님을 반갑게 맞이를 하였다. 아이 둘을 데려온 하고 싶은 말 구리 료헤이의 우동 한 그릇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키워드 독후감, 감상문, 우동 한그릇, 독서감상문, 구리 료헤이 |
2017년 3월 27일 월요일
구리 료헤이의 우동 한 그릇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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