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3일 토요일

코러스를 보고

코러스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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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코러스는 프랑스 마르세이유에 있는 '연못바닥'이라는 최저의 기숙학교에 '마티유'선생이 오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이 연못바닥에는 문제아들이 가득하다. 문제아들 때문에 학교의 관리인과 선생들은 끊임없이 골치를 썩고 다치기를 반복한다. 이 학교의 선생들과 교장은 아이들의 이런 행동에 대해 무력으로 짓누르며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이 학교에 음악을 가르치던 마티유 선생이 부임하게 된다. 마티유 선생은 첫날 아이들에게 장래희망을 써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반항적인 것과 달리 모두 '좋은'어른, 좋은 장래를 얻기를 바라고 있었다. 마티유 선생은 이렇게 아이들을 억압하기만 하는 환경에서는 아이들이 '좋은'사람으로 자랄 수 없다고 생각하여 그들과 소통을 해야겠다고 생각 한다. 바로 노래라는 교육으로. 아이들은 처음에 이 선생에게 반항하는 듯 했으나 노래를 점차 배우며 마음을 열고 긍정적으로 변화한다. 마티유 선생은 영화 종반부에 야외수업을 하느라 학교의 방화를 잡지 못한 책임으로 학교를 떠나게 되지만 영화 초반에 나오는 '최저학교'의 졸업생이라고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로 유명한 지휘자가 된 '피에르'나 '전쟁고아'로 나와 토요일마다 교문 앞에서 부모만을 기다리던 '페피노'가 어엿한 어른으로 자란 것을 보면 알 수 있듯 그가 심어놓은 긍정의 교육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남아 '최저'의 학교에서 나온 '최저'의 인간이 아닌 한 사람으로서의 존재를 다 할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이 코러스에서 나온 교육을 사회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이것은 기능주의와 연관이 있어 보인다. 기능주의는 사회화를 중시하고 교육으로 인한 지위상승이 가능하다고 믿는데 코러스에서 이 두 가지를 잘 나타내고 있다. 처음 이 학교 아이들은 거의 모두 다가 문제아로 사람에 대한 불신과 반항심이 커 사회에 적응하기에 문제가 많았는데 마티유 선생으로 인해 사람에 대한 불신을 씻고 합창을 하면서 사람과 어울림을 배우고 합창을 하면서 자신의 위치와 기능을 수행하는 것을 배우며 '사회화'의 과정이 일어났고 앞에서 짧게 언급한 '피에르'를 보면 교육으로 인한 지위 상승이 일어난 것을 잘 알 수 있다. 피에르의 어머니는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며 아이를 돌볼 수 없어 비뚤어지는 피에르를 몇 번의 퇴학 끝에 기숙학교 연못바닥에 보내는데 한 달에 두 번 허락되는 이 시간에도 만나러 오기 힘들만큼 일에 매여야만 겨우 생활이 가능한 최하계층이고 피에르는 최저의 학교에 다니는 문제아였다. 하지만 피에르는 학교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긍정적으로 변했고 음악적 재능을 알아 본 마티유 선생의 교육으로 인해 큰 공연장에서 자신의 음악회를 가질 정도의 음악가로 성장해 최하계층에서 상위계층으로 지위상승을 이뤄낸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보고, 코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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