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0일 수요일

행정복지학부 전공학생의 아르바이트 자소서

행정복지학부 전공학생의 아르바이트 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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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복지학부 전공학생의 아르바이트 자소서
초등학교 시절에 저는 비교적 조용하고 눈에 잘 띄지 않는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중학교에 올라가면서부터 저 자신은 달라졌습니다. 3년 동안에 2년을 반의 실장으로 활동하면서, 자신감을 얻었으며, 고등학교에서도 체육부장 대의원 등 맡아,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나에 대한 자부심을 느꼈으며, 사람을 통솔할 수 있는 리더십을 스스로 깨닫게 되� ��습니다. 또한 중, 고등 시절 6년 동안 한 번도 체육우등상을 놓쳐본 적이 없어서 어떤 운동을 하던 자신감이 있고, 건강하다고 자부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어떤 일을 하던 먼저 심신이 건강해야 그 일을 성취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남자들 사이에선 특히 운동이 친해지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 적성을 살려 @@대 체육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지만 대학에 다니면서 흥미를 잃었고,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부모님과 상담, 미래의 비전, 저의 어릴 적 꿈을 이루기 위해 사회복지를 전공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년 동안 반 짝궁과 함께 전담 독고노인 봉사를 했습니다.
3년 동안 똑같은 할머니를 한 달에 한번 씩 뵈니 친할머니 못지않게 애착이 많이 가신 분이셨습니다. 그때는 조그만 방 한 칸에 할머니께� �� 혼자 생활하시는 모습과 몸을 혼자서 가누시지 못하셔서 넘어져 이가 부러졌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몹시 슬펐고, 아직도 이 사회는 도움의 손길을 많이 필요로 한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고로 1학년 때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행정복지학부는 성적의 커트라인이 있기 때문에 학점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행정복지학부에 전과를 성공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지금은 나름대로 과에 만족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수업에서 바라는 점은 너무 지루하지 않는 수업이면 좋겠고, 교수님과 학생들 사이에 유기적으로 잘 소통 할 수 있는 수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진도를 나가는 것 보다는 어른인 동시에 인생의 선배로서 실생활에서 공유 할 수 있는 실천성 복지에 대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수업내용을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시면 학생들이 더욱 듣기 편할 것 같습니다.
졸업이후에는 사회복지사1급을 공부해서 자격증을 취득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사회복지개론부터 차근차근 보면서 기초부터 다시 공부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안동 한사랑 실버센터와 무등 영아 일시보호소에서 틈틈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노인 분들에게 노래를 불러드리면 그렇게 좋아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고, 애틋한 기분이 들곤 합니다. 하지만 저의 꿈은 어릴 적부터 복지공무원 이였기 때문에 꿈을 이루기 위해 학원을 다니려고 합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공무원준비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컴퓨터 활용 자격증을 취득하면 평균점수가 향상되기 때문에 이번 학기가 맞히고 시험에 합격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 나라 대학생들의 많은 소요시간을 차지하는 영어공부는 문장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영자신문을 구독하려고 합니다. 또한 한영사전을 보는 것 보다는 영여사전에서 단어를 찾아보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국어시험에는 한자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한자자격증 공부하고 있으며 가끔 시집도 읽습니다. 한국사 공부는 틈틈이 고등학교국사 교과서를 보고 있고, 만화로 된 국사책을 보면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뉴스에서 군가산점제도를 부활 될 수도 있다는 소식을 듣고 꿈을 향해 조금 더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상을 넓게 보고 통찰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기 위해 제가 여름 방학 때 아르바이트 한 돈과 약간의 부모님 돈을 보태서 겨울방학에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이런 식으로 졸업 이후의 진로를 위해서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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